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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칠레 토레스 국립공원에서 글로벌 론칭

쌍용자동차 토레스의 차명은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토레스 국립공원은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구현한 정통 SUV 토레스와 참 많이 닮아 있는데요.

“새롭게, 쌍용자동차답게”라는 키 메시지처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토레스가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시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The real is back- 기원지 찾은 쌍용차 토레스

토레스 차명의 기원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은 남미 파타고니아에 위치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전 세계 탐험가들의 로망이라 불리며, 선택받은 모험의 땅이라고도 하죠. 토레스의 영감이 시작된 이곳은 수려한 경관과 이국적인 비경이 아름답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50곳 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토레스 차명의 기원인 이곳 토레스 델파이네 국립공원에서 토레스 프레스 콘퍼런스와 시승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최고의 절경과 함께 어우러진 정통 SUV 토레스의 모습에서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느껴집니다.

토레스 글로벌 론칭 행사

지난 11월 19일, 20일 양일간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진행된 토레스 시승행사에는 주요국 자동차 기자단과 지역 대리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칠레, 콜롬비아, 페루,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등 중남미와 중동, 아프리카 주요국의 기자단을 비롯해 대리점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토레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먼저 진행된 토레스 프레스 콘퍼런스는 토레스의 제원을 비롯한 상세한 스펙을 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쌍용차 디자인 총괄인 이강 상무가 디자인에 대해서 직접 설명을 했는데요. 새롭게 적용된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는 강하고 튼튼한 차량을 선호하는 남미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 다양한 도전을 위한 SUV로서의 트렌디함도 매력적으로 다가갔는데요. 실내는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해 미래 지향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중형 SUV를 뛰어넘는 여유로운 거주 공간과 대용량 적재 공간은 물론 2열 리클라이닝 시트 적용을 통해 장거리 운전의 빈도가 높은 남미에서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최적의 조합과 업그레이드 튜닝의 엔진도 돋보이는데요.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리며, 기존 엔진 대비 출발 시 가속 성능이 10% 향상되었습니다.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는 시승

시승을 마친 현지 기자단의 반응이 궁금하실텐데요. 시승 전 전시된 차량을 보고 정통 SUV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익스테리어가 눈길을 먼저 사로잡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실내 디자인까지 본 뒤에는 강한 외관 디자인과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첨단 자동차의 세련미가 어우러진 실내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주행까지 마친 뒤 기자단은 주행성능과 승차감은 말할 것도 없이 만족스러웠다며 쌍용차만의 제품 경쟁력으로 현지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혀주었습니다.

글로벌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토레스

지난 7월 처음 선보인 토레스는 쌍용차의 신차 사전계약 역대 최고 기록을 수립하며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토레스는 10월 기준 누적 계약 8만 대, 누적 판매 15,833대에 이르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국내 시장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토레스는 이번 글로벌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국내와 해외를 종횡무진하는 쌍용자동차 토레스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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