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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장거리 야간 운전, 이것만은 지키자!

 

전국 대부분 지역이 35도 이상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코로나 4차 대유행까지 겹치며 휴가를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올해는 유명 관광지보다는 덜 알려진 한적한 곳을 찾거나 캠핑, 차박 등을 계획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교통 체증도 피하기 위해 심야시간이나 새벽 등 야간 운전이 증가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야간 운전과 관련한 몇 가지 안전운전 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조등(헤드라이트) 사용은 필수!

 

 

 

자동차의 전면에 위치해 길을 밝혀주는 전조등은 야간 운전 시 필수로 사용해야 합니다. 야간 운전 시 전조등 사용은 법으로도 정해져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제37조에 따르면 모든 차량은 밤에 주행 시 전조등을 켜야 합니다. 만약 이를 어길 시 범칙금이 부과되니 꼭 유의해주세요.

 

 

 

 

상향등(하이빔) 사용은 옵션!

 

 

 

휴가철에는 외곽으로 나갈 경우도 많은데 가끔은 불빛이 전혀 없는 깜깜한 곳을 운전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자동차 앞을 더 넓게 비춰주는 상향등을 사용하면 시야확보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상향등은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차량 통행이 드문 곳에서 사용하거나 마주오는 차량이 있으면 잠시 상향등을 끄는 것이 좋겠죠.

 

특히 급 커브길은 전방 맞은편에서 차가 오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상향등을 사용해 코너의 구부러진 정도를 확인하거나, 맞은편에 오고 있는 운전자에게 내 차량이 진입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단, 왼쪽으로 굽어 있는 커브 길에서는 반대편 진입 차량의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도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쌍용자동차 전차종에는 스마트 하이빔(SHB)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앞 차량의 리어콤비 램프 및 맞은편 차량의 헤드램프, 주변 밝기 상태를 감지해 상향 또는 하향등으로 자동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방향 지시등 미리 사용하기

 

 

 

야간 주행의 가장 취약점은 시야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죠. 만약 내가 주행하고 있는 도로에 오로지 나 혼자 뿐이라면 상관없지만 스텔스 차량처럼 갑자기 나타나는 위험 상황이 항상 도사리고 있죠. 그러므로 내 차의 움직임을 다른 차량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도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시야가 좁아지는 야간 주행에서는 방향 지시등을 미리 켜서 뒤따라오는 차량이 충분히 인지할 시간을 주셔야겠죠.

 

 

▶ 내 차 조명 더 알아보기

 

 

 

 

룸미러 각도 조정하기

 

 

 

어두운 곳에서 휴대폰 화면을 볼 때 눈부심이 심해지는 것처럼 낮보다 야간 운전시에 눈부심이 더 심해지는데요. 안전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내 차의 앞은 물론 뒷 차량 모두를 확인해야 하는데요. 어두운 곳에서 룸미러를 통해 뒷 차량을 확인할 때 차량이 근접해오면 눈부심으로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눈부심을 최소화하기 위해 룸미러의 각도를 올려 조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내부 어둡게 하기

 

 

 

차량의 실내가 밝을 경우 실외 빛에 대한 반응이 느려지게 되면서 다른 차량이 보내는 신호를 즉각적으로 인지하지 못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실내를 최대한 어둡게 유지하는 것이 좋고, 실내가 밝으면 전면 유리창에 차량 내부의 모습이 반사되며 원활한 시야 확보에 방해가 되므로 꼭 유의해 주세요.

 

 

 

 

고속도로 주행 시 1차로는 되도록 피하기

 

 

 

고속도로에서 1차로는 보통 추월 차로로 빠른 속도로 차량이 주행하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운전 시에는 빠른 속도로 주행해야 하는 1차로 보다는 2,3차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죠. 또 1차로는 중앙선과 가까워 마주오는 차량의 불빛으로 시야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운전자의 경우 1차로는 피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드롬비(Drombie)’인지 체크하기

 

 

 

드롬비는 운전자(Driver)와 좀비(Zombie)의 합성어로, 휴가철 교통사고 1위가 졸음운전인만큼 주의가 필요합니다. 야심한 시각에 출발하면 도로가 비교적 덜 붐벼 휴가철이나 명절에 이 시간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규칙적으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오랜 시간 생활 패턴에 몸이 익숙해져 있어 평소 잠을 자는 시각에는 더 피로감을 느껴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적당한 수면 시간을 갖고, 운전 시 피로감이 느껴진다면 잠깐이라도 졸음운전쉼터에서 휴식을 반드시 취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 활용하기

 

 

 

요즘 출시된 차들에는 다양한 주행보고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휴가철 장거리 운전의 피로를 줄이고 안전운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쌍용자동차에 탑재된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은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차로 중심을 따라 안전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종·횡 방향 보조 제어를 제공합니다. 또한 렉스턴 엔트리 모델에는 기본 적용된 차선 유지보조(LIKA), 부주의 운전 경보(DAW), 안전거리 경보(SDW) 등도 안전 운전을 돕는 최첨단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이죠.
▶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더 알아보기

 

 

휴가철에는 들뜬 마음을 자제하고, 차량 정체를 피하기 위해 무리한 야간운전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충분한 휴식 이후 오늘 안내 드린 야간 운전 팁을 숙지해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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