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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방구석 해외 드라이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해외 여행은 달나라 여행만큼이나 어려운 이야기가 되었는데요.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추억속의 해외여행 사진을 다시 올리거나, 해외 명소에 나를 합성해 올리는 ‘어디갈래 챌린지’ 등이 SNS에서 유행했었죠.

 

지속되는 집콕으로 답답함이 더해지는 요즘, 언젠가 떠나게 될 날을 기대하며 해외 드라이브 명소를 사진으로나마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속도 제한 없이 떠나는 랜선 드라이브! 함께 가볼까요?

 

 

 

뉴질랜드 남섬 테카포 호수

 

 

뉴질랜드 남섬의 중앙 부분에는 험준한 고원 지대가 위치해 있는데요. 북유럽의 알프스를 닮았다고 해서 ‘서던 알프스’라 불리는 곳입니다. 서던 알프스 동쪽 고원지대에는 환상적인 테카포 호수가 존재하는데 호수 물이 빙하에서 흘러내려와 그 빛깔이 정말 특별하다고 합니다.

 

 

 

테카포 호수 주변으로는 루피너스 꽃이 사방에 피어있어 환상적인 테카포 호수와 루피너스 꽃의 조화가 감탄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름다운 빛깔의 호수와 꽃을 보며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이탈리아 스텔비오 패스

 

 

 

유럽에서 두번째로 높은 고개라 불리는 스텔비오 패스는 이탈리아 북부에서 스위스와 맞닿은 산길로 라이더들의 성지라 불리는 곳인데요. 180˚가 넘게 꺾인 헤어핀이 48개나 되는 아찔하지만 아름다운 굴곡을 뽐내는 곳입니다.

 

 

 

3900m 높이의 오르틀레스, 체베달레 산괴에서 흘러내린 돌과 빙하로 울창한 숲과 계곡을 이룬 곳이기도 합니다. 길가에 핀 야생화와 눈 내린 설산 또한 스텔비오 패스 드라이브에서 놓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광활한 자연 경관과 굴곡진 도로에서의 드라이브! 정말 짜릿할 것 같지 않나요?

 

▶이탈리아 해안 도로 랜선 드라이브하기

 

 

 

포르투갈 바스코 다 가마 브리지

 

 

 

유럽인 최초로 인도 항로를 발견한 포르투갈의 항해사 바스쿠 다 가마에서 따온 바스쿠 다 가마브리지는 리스본 테주강을 가로지르는 서유럽에서 가장 긴 다리이면서 리스본의 남과 북을 잇는 주요 도로이기도 합니다. 바스코 다 가마 다리를 드라이브하며 드 넓게 펼쳐진 강과 눈부신 일출 장관을 맞이하며 달린다면 힐링 그 자체일 것 같습니다.

 

 

 

플로리다의 세븐 마일 브리지

 

 

 

미국 본토에서 플로리다 최남단에 위치한 키웨스트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긴 다리를 지나야 합니다. 줄을 선 듯 일렬로 위치해 있는 42개의 섬들을 연결해주는 42개의 다리를 말 하는 것인데요. 이 중 가장 긴 다리가 바로 세븐 마일 브리지입니다. 세븐 마일 브리지는 끝없이 펼쳐진 바다의 청량한 푸른빛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거기에 아름답게 지는 노을은 덤. 낮에는 에매랄드가 깔려 있는 듯한 청아하고 푸르른 바다가, 저녁에는 붉게 지는 노을이 로맨틱한 곳에서 달리는 기분! 생각만해도 좋지 않으신가요?

 

 

 

캐나다 케이프 브레튼섬의 해안도로 캐벗 트레일

 

 

 

케이프 브레튼섬 북쪽 해안을 따라 이어진 300km 길이의 해안도로인 캐벗 트레일은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입니다. 1932년에 완공되었고, 캐나다 대서양 지역을 최초로 발견한 탐험가 ‘존 캐벗’을 기리기 위해 ‘캐벗 트레일’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드넓은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뷰 포인트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고, 날씨 운이 따른다면 고래를 볼 수도 있습니다. 캐벗 트레일은 광활한 바다 풍경과 산악지대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특히 낙엽이 물드는 계절에는 붉게 물든 하늘과 산의 환상적인 조화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쌍용자동차가 준비한 전 세계 랜선 드라이브 어떠셨나요? 소개해 드린 드라이브 코스를 직접 갈 날이 하루 빨리 오길 바라며 오늘 함께 떠난 드라이브가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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