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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왜 안 들어? 봄 드라이브에 딱인 노래 BEST

봄보다 더 기분 좋은 드라이브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어화둥둥 내 사랑? 입맛 돋우는 도시락? 물론 다 좋지만, 음악만큼 나들이의 흥을 끌어올리는 것도 없죠. 선곡만 잘해도 그날의 기분은 달라지는데요. 날씨, 코스, 상황에 맞는 드라이브 노래로 나의 순간을 더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커플이라면? 소중한 연인과의 순간을. 혼자라면? 일상에서의 사색을. 기가 막힌 브금(BGM)으로 내 평범한 일상을 영화로 만들어 보세요. 용DJ가 봄에 듣기 좋은 노래 몇 곡 띄웁니다. 뮤직 큐!

 

 

 

“우리 커플, 더 사랑하게! 커플을 위한 봄 드라이브 노래”

 

소중한 내 연인과의 드라이브에 달달한 분위기를 더하고 싶을 때, 노래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봄에 어울리는 노래들로 센스 있는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가 되어 보세요. 가뜩이나 행복한 봄 나들이 길에 설탕 한 스푼 더하는 그 노래들, 지금 용DJ가 추천합니다.

 

 

케이윌 – Love Blossom (러브블러썸)

 

 

‘벚꽃엔딩’ 못지않은 봄캐롤, 바로 케이윌의 ‘러브블라썸’입니다. 가사에도 연인에 대한 설레는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는데요. 이 노래를 통해 소중한 사람에게 지금의 진심을 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를 즐기는 순간이 더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러브블라썸을 ‘브금(BGM)’으로 띄우세요. 드라이브가 더 달콤해집니다.

 

▶ 케이윌 ‘Love Blossom (러브블러썸)’ 들으러 가기

 

 

Jeff Bernat – Call you mine

 

 

사랑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노래가 여기에 있습니다. 부드러운 멜로디에 완벽한 가사, 그리고 제프 버넷의 음색까지. ‘Call you mine’은 3박자를 모두 갖춘 곡이자, 싱그러운 봄 기운을 그대로 닮은 노래입니다. 봄날의 햇빛처럼 따사로운 이 노래로 연인에게 더 멋진 하루를 선사해 보세요.

 

 

하이포, 아이유 – 봄 사랑 벚꽃 말고

 

 

봄 바람처럼 살랑거리는 싱그러운 노래. ‘봄 사랑 벚꽃 말고’는 귓가를 간지럽히는 아이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일품인 곡이죠. 제목이나 가사에도 ‘봄’이라는 테마가 담겨 있어 계절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데요. 뻔한 선곡이지만 이맘때면 꼭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아이유 is 뭔들.

 

▶ 아이유,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들으러 가기

 

 

여기서, 잠깐! 차량 블루투스 연결법부터 알고 가!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차량 내에서도 휴대기기와 연결이 용이한 시스템이 다양해 졌습니다. 블루투스 기능도 그 중 하나죠.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역시 별다른 추가 프로그램 없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 자동차 오디오를 통해 음악을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차량 내 설치된 네비게이션 기본 화면에서 ‘트립 컴퓨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이후 AUX 모드로 화면이 전환되면, 상단 ‘미디어(MEDIA/BT)’ 버튼을 눌러줍니다. 또는 핸들 내 통화 버튼을 2초 이상 꾹 눌러주세요. 버튼 클릭 후, 신규기기 등록 창이 뜨면 차량에 본인의 스마트폰 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요. 자신의 휴대폰 블루투스 모들 켜면 티볼리 기기명이 뜹니다.

 

 

이때 티볼리를 선택하고 패스키 등을 등록하면 디바이스 연결 완료! 연결을 확인 한 뒤, 뮤직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재생됩니다. 이제는 차량 내에서도 쉽게, 본인이 직접 선곡한 노래를 즐겨 보세요 🙂

 

 

“봄이 좋냐? 혼자라도 좋다! 혼드라이브족을 위한 노래”

 

드라이브는 누군가와 함께하지 않더라도 즐겁습니다. 뻥 뚫린 도로 위를 혼자 달리면서 여러 생각도 할 수 있고요. 오롯이 혼자만이, 현재의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분위기를 돋우는 음악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드라이브의 순간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이 곡들과 함께라면 말이죠.

 

 

Matt Wertz – Everything Will Be Alright

 

 

겨우내 움츠려 들었던 몸과 마음을 기분 좋은 노래로 녹여보는 건 어떠세요? 드라이브를 통해 일상의 고민을 날려 버리고, 주문을 외우듯 이 노래의 가사를 흥얼거리세요. ‘Everything Will Be Alright’이라는 가사처럼 올 봄에는 다 잘될 거예요.

 

 

십센치(10cm) – 봄이 좋냐

 

 

눈길 돌리는 족족, 발길 닿는 족족 온통 커플뿐이라면? 그 모습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면? 십센치의 ‘봄이 좋냐’를 추천합니다. 사랑에 빠진 ‘멍청이들’을 바라 보는 싱글의 마음이 바로 이러할까요? 십센치의 직설화법이 인상적인 노래 가사처럼, 커플이 몽땅 망하고 나면 나 홀로 이 봄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겠죠. 그렇게 싱글족의 드라이브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 십센치(10cm) ‘봄이 좋냐’ 들으러 가기

 

 

Zedd & Aloe Blacc – Candyman

 

 

EDM신에서 핫한 제드의 프로듀싱과 소울풀한 알로에 블라크의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 재즈 특유의 멋과 일렉트로닉 음악이 어우러져 흥이 나면서도 감미로운 곡입니다. 꿈과 희망, 내일을 노래하는 가사도 인상적인데요. ‘And it feels so good’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구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 번만 들어도 흥얼거릴 수 있는 마법의 가사가 아닌가 싶어요. 혼자라도 문제 없는 혼드라이브족의 봄 나들이를 더욱 활기차게 만드는 노래입니다.

 

▶ Zedd & Aloe Blacc ‘Candyman’ 들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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