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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중남미 최초로 칠레 진출!

 

국내외 픽업트럭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뉴 무쏘’로 칠레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8월 쌍용차 칠레대리점은 중남미 지역 최초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약 8천여명이 동시 접속하는 등 현지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볼까요?

 

 

 

 

새로운 렉스턴 스포츠, ‘뉴 무쏘’

 

 

 

지난 4월 새롭게 출시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보다 멋스러워진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 완벽에 가까운 주행능력으로 픽업트럭 매니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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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온라인 론칭 행사 중 칠레대리점 관계자의 차량 소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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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응은 칠레에서도 이어졌는데요. 지난해 8월 코란도, 지난 3월 올 뉴 렉스턴(현지명 뉴 렉스턴) 온라인 공개 행사에 이어 이번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뉴 무쏘) 역시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8,000여명의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해, 중남미에서 쌍용자동차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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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칠레 미디어 시승행사, 오프로드 주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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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칠레대리점은 공식 론칭에 앞서 지난 8월 11~12일 산티아고 소재의 한 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 및 시승회를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오토코스모스 칠레(Autocosmos Chile), 루타 모터(Ruta Motor) 등 현지 주요 자동차 전문 매체 10여곳을 초청해 소그룹으로 나눠 시승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왕복 6시간에 걸친 온·오프로드 시승 후, 자동차 전문가들은 보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편의사양, 주행 능력은 물론 파워풀한 토잉(견인) 능력 등에 큰 만족감을 나타내며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상품성과 시장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해외 시장에서도 뛰어난 제품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출시를 통해 칠레를 중심으로 중남미 시장의 하반기 수출 물량 확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해외 오프로드를 달린다~ 오세아니아 시장 확대

 

 

 

쌍용자동차 호주 법인은 쌍용자동차 최초의 해외 직영 판매법인으로, 지난 2018년 11월 멜버른에 브랜드 공식 론칭 행사와 함께 출범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고객 니즈에 맞춘 현지마케팅 강화를 통해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법인 설립 직후 자동차 전문 기자들을 대상으로 매년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하고, 해외시장에서의 쌍용자동차는 공격적인 현지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점점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요.

 

쌍용자동차 최초 해외 직영 판매법인인 호주 직영 판매법인을 중심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시장에서 현지마케팅 강화를 통해 자동차 시장 확대를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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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호주 법인의 미디어 시승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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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호주 법인 설립 후 자동차 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 차종 시승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협찬 중인 아웃도어 라이프 전문 프로그램 ‘스텝 아웃사이드 윗 폴 버트(Step Outside with Paul Burt)’가 현지에서 크게 히트를 치면서, 주요 타깃층인 40-50대 남성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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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4 아웃도어 쇼에 참가한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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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4 아웃도어 쇼(National 4X4 Outdoors Show)에 참가해 차량 전시 및 현장 상담을 진행한것은 물론 사우스랜드(Southland), 하이포인트(Highpoint)과 같은 대형쇼핑몰에 차량을 전시해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주력해 왔습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으로 호주 전역 봉쇄조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상황에서도 언론사별 시승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셀러브리티나 스포츠 선수와의 협업 및 후원 등을 통해 활발한 비대면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외 스포츠 행사 및 단체 후원

 

 

 

쌍용자동차는 스포츠의 본고장인 유럽, 오세아니 등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폴란드 남쪽 karpacz 산에서 개최된 산악 바이크 행사인 ‘업힐 레이스 ŚNIEŻKA 2021’에 스폰서로 참가해, 렉스턴과 코란도를 선도 차량으로 운행했습니다.

 

또한 쌍용자동차 뉴질랜드 법인은 지난 2014년부터 쌍용자동차 브랜드를 내건 ‘쌍용 레이싱 시리즈(SRS)’를 개최했으며, 뉴질랜드 럭비계의 전설인 콜린 미즈 경(Sir Colin Meads), 동물보호단체 ‘세이빙 더 와일드(Saving the Wild)’ 설립자 제이미 조셉(Jamie Joseph) 등 차량 콘셉트에 맞는 유명인들을 홍보대사로 임명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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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뉴질랜드 ‘필드데이’ 참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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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6월에는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이자 비즈니즈의 장인 ‘필드데이(Fieldays)’에 참가해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올 뉴 라이노)를 공식 론칭하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 및 고객 대상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큰 사랑을 받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중남미진출 소식 및 쌍용자동차의 다양하고 활발한 해외시장 마케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중남미도 반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미디어 시승회 보러가기!

 

 

▶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오프로드 시승기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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