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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오프로드 질주! 렉스턴 스포츠 칸 미디어 시승회

국내 유일의 픽업 브랜드인 렉스턴 스포츠&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듬직해 보이는 외형 디자인, 넓은 후면부 데크일텐데요. 단단한 바디 온 프레임으로 어떠한 충격도 흡수해줄 것 같지 않나요?

 

 

이러한 오프로더의 로망을 실현시켜줄 특별한 시승회가 있었습니다. 쌍용자동차가 지난 6월 14~15일 양일간 진행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트림 온・오프로드 시승 행사’의 생생한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압도적 리얼 K-픽업, 렉스턴 스포츠 칸

 

 

 

 

시승 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는 ‘렉스턴 스포츠&칸’에 대한 잠시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20여년 동안 진화해 온 쌍용자동차의 픽업 시리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칸은 차박, 캠핑 등과 같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변화에 맞춰 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한 고급 편의사양과 첨단 기능 등을 장착했습니다. 또한 오프로더의 열망을 현실화할 수 있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픽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SUMMER DECKATION – with REXTON SPORTS KHAN

 

 

 

 

이번 시승 행사의 컨셉은 적재함을 의미하는 데크(DECK)와 휴가를 의미하는 베케이션(VACATION)을 합성한 ‘SUMMER DECKATION’ 입니다. 아웃도어 계절을 맞아 오프로드 체험 외 수상 레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승차량에도 행사의 컨셉을 느낄 수 있도록 측면에는 ‘SUMMER DECKATION’ 레터링과 야자수 모양의 데칼을 부착했고, 적재함 롤바에는 서핑보드와 험로 탈출 시 유용한 트랙보드를 장착했습니다.

 

 

 

(좌-트랙보드 장착 / 우-서핑보드 장착)

 

 

 

 

시승 코스는 우선 삼성동 코엑스에서 경기도 양평군 유명산까지 온로드를 주행하고, 유명산에서는 오프로드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2인 1대씩 시승차에 탑승해 운전과 동승을 교대해 다시 출발지인 삼성동 코엑스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안정적인 주행력을 느낄 수 있는 55km의 온로드

 

 

 

 

온로드에서는 긴 차체에도 불구하고 일반 SUV와 같은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2 LE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또한 랙 타입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R-EPS)을 장착해 구불구불한 산길을 넘을 때도 편안하게 드라이빙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에는 다양한 편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풀 디지털 계기판, 센터페시아 모니터, 인포콘 시스템,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AVM),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휴대폰 무선 충전, 통풍 시트, 미러링 서비스 등은 도심형 SUV 다를 것 없습니다.

 

 

 

 

온로드에서의 안정적인 주행감은 장거리 주행이나 일상 주행에서의 만족감을 높여줄 수 있겠죠.

 

 

 

 

오프로더의 거친 매력 속으로 빠지다

 

 

 

 

 

온로드가 끝난 뒤에는 임도로 산 정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경사도가 꽤 있지만 4WD로 오르면 강력한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베이스 캠프에 도착하자, KHAN이라고 쓰여진 목재 게이트가 맞아주었는데요. 유명산 내부 오프로드 및 개활지를 활용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며 렉스턴 스포츠 칸의 강화된 서스펜션 및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행사가 양일간 진행되다 보니 하루는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러나 오프로더에게는 바퀴와 함께 날리는 흙먼지도, 미끄러지는 진흙길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이 못 갈 험로는 없으니까요!

 

 

 

 

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 전 인스트럭터의 안내에 따라 미끄럼방지 장치(ESP) 기능을 OFF로 조정했습니다.

 

 

 

 

비가 많이 와 산길이 많이 미끄러웠으나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장착한 쿠퍼타이어와 사륜 구동 시스템 등이 제어력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역시 렉스턴 스포츠&칸은 오프로드, 험로를 주행해 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오프로드에는 ‘통나무 범피’, ‘모글코스’, ‘사선주행’, ‘급경사’ 등 4개의 코스를 마련했습니다.

 

 

 

 

통나무 범피는 과속방지턱보다 조금 더 높고 좁은 나무가 깔려 있는 코스로 렉스턴 스포츠 칸의 바디 온 프레임의 단단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글코스는 좌우 높이를 다르게 해 지날 때 차체의 기울어짐을 크게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 코스에서는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엔진 출력을 극대화해 땅에 닿아 있는 한쪽 타이어 바퀴에 최대한 힘이 실리며 험로를 쉽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익스페디션 트림의 경우 기본 적용되는 옵션으로, 일반형 대비 등판 능력은 5.6배, 견인 능력은 4배 이상 확보 한 것이 특징입니다.

 

 

 

 

사선주행과 급경사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가속 페달 사용이 중요한데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2.2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m의 성능을 가지고 있어 흙길에서도 힘 있게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레저 활동의 동반자, 렉스턴 스포츠 칸

 

 

 

 

픽업은 넓은 데크에 어떤한 레저 용품도 거뜬히 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오프로드 시승 후에는 SUMMER DECKATION을 직접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제트보트와 제트 스키 라이딩을 타며 물길을 시원하게 가르며 코로나로 마음껏 즐기지 못했던 레저를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에는 렉스턴 브랜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텐트 등 캠핑 용품은 물론 제트 스키 등 수상 레저 용품들도 적재함에 실을 수 있죠. 또한 3톤의 견인 능력으로 요트나 트레일러 견인도 문제없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렉스턴 스포츠&칸은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을 신규 적용해 보다 안전한 운행을 도와줍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뉴 렉스턴 스포츠&칸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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