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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선택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제주도에서 경찰특공대소속으로 근무하고 계신 조승민님은 쌍용자동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의 오너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택한 이유부터 제주도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을 구매하게 된 계기

 

 

저희 집에는 항상 트럭이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화물차 운전을 하셨어요. 꽤 오래 되셨죠. 그래서 어릴적부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아버지가 출근하는 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곤 했었는데요.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자주 접하다 보니 트럭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른이 되었고, 처음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이 출시되었을 무렵 사진을 봤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눈이 가더라구요. 그 후 망설임 없이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을 선택했습니다!

 

 

 

직접 타보고 느낀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의 매력

 

 

마이칸(렉스턴 애칭)이 출시되고 차량을 처음 받았을 때, 첫 인상은 ‘정말 웅장하다’ 였습니다. 그 당당한 모습이 너무 멋있었던 것 같아요. 또 든든한 느낌까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렉스턴 스포츠&칸을 도로상에서 정말 많이 접할 수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는 주로 바리메오름과 문도지오름 족은노고메오름 주변의 임도로 가서 세미 오프로드를 즐기고 있는데요. 이 재미는 일반 승용차로는 즐길 수 없으니까요.(웃음) 그 오프로드만의 느낌은 느껴본 사람들만 아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성이거든요.

 

 

임도를 달리다가 아름다운 풍경의 공터가 나오면 잠시 차를 세우고 트렁크 도어를 열고, 도어에 앉아서 커피를 내려 마시거나 트렁크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면서 제주에서 만끽할 수 있는 자연을 그대로 느껴보는 여유를 누려보는데요. 이는 도시에서는 절대 경험해 볼 수 없는 힐링이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렉스턴 스포츠 칸을 제주도에서 직접 시승해 본다면 더 많은 분들이 칸에 진가를 제대로 느끼 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매력적인 차거든요.

 

 

운행하면서 겪었던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앞서 말했던 오름으로 가면 참나무와 편백나무 숲길들을 달릴 수가 있는데요. 조금 특별했던 에피소드라면 족은노고메오름 이란 곳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이곳을 여자친구와 함께 눈길 오프로드로 달렸던 적이 있는데요. 눈밭을 달리다가 오후가 되어 눈이 녹기 시작하니, 임도 지면이 많이 물러져서 차 바퀴가 한번 빠지게 된 적이 있습니다. 전 처음 겪는 상황이라 초반엔 잠깐 당황을 했지만, 침착하게 사륜 high를 넣고 winter 모드를 사용하여 차 바퀴가 빠진 부분에 나무와 돌들을 덧대고 1시간 가량 사투를 벌인 끝에 겨우 빠져 나온 적이 있는데요. 제 차의 경우 타이어도 순정이고 별 다른 튜닝을 하지 않아 그런 임도 지면 상황에서는 당연히 빠지는 게 맞다고 주변에서 말씀 하셨지만, 직접 겪고 나니 스포츠 칸의 힘은 정말 대단하구나 라고 느껴졌습니다.  사실 살면서 눈밭에 일부러 자동차를 타고 달릴 일이 그렇게 많이 없으니까요. 이렇게 오프로드를 만끽해 보니 다시 한번 마이칸(렉스턴 애칭)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 되더라구요.

 

 

 

제주도에서 나만의 스팟을 추천한다면?

 

제주도에 캠핑장소로는 협재, 금능 야영장을 많이 가고, 바다근처도 많이들 선호하는데, 오프로드가 가능한 차량이라면 제주의 숲 속을 추천합니다. 특히 앞서 말한 3군데의 오름 (바리메오름, 문도지오름, 족은노고메오름) 은 꼭 가보길 바래요. 제주도에는 정말 많은 오름들이 있지만, 여기만큼 아름답고 여유로운 곳을 못 봤거든요. 물론 해가 지고 노루가 울면 조금 무서울 수도 있겠지만, 공기 좋고 조용한 숲속에서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를 감상하며 트렁크에 앉아 마시는 커피한잔이 제주의 어느 유명한 카페보다도 더 오래 기억에 남고 행복감이 크더라구요.

 

 

 

 

렉스턴 스포츠 칸과 함께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저는 마이칸(렉스턴 애칭)과 앞으로 제주도에서 더 많은 오프로드를 찾아 다니며 카크닉(카+피크닉)을 즐기고 싶어요. 또한 여름이되면 서핑보드나 카누를 뒤에 싣고 사람이 별로 없는 한적한 바다로 떠나 여유로운 제주의 삶을 제대로 즐겨보고 싶습니다. 도시에 사시는 분들에겐 로망일 수도 있겠네요. (웃음)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단순히 운행수단이 아닌 운전자에게 즐거움이 되고 때로는 게임 같은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자동차입니다. 도로를 달리다 아름다운 풍경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차를 세우고 트렁크를 내리면 뷰맛집 카페가 될 수 있는 훌륭한 멀티플레이어 자동차라고 말할 수 있죠. 접해보지 않으면 누구도 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없으므로 저처럼 이러한 라이프를 꿈꾸시거나 오프로드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칸을 만나 칸의 매력을 직접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경찰특공대소속으로 근무하고 계신 조승민님이 렉스턴 스포츠 칸과 함께 즐기는 라이프를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더 많은 추억과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기를 쌍용자동차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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