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해수욕장

물놀이 하러 떠나자, 8월의 지역 축제 3선 추천!

북상 예정이었던 '태풍 종다리'의 세력이 약해지는 바람에, 지금의 폭염이 내달 9일까지 악화될 전망이라는 소식입니다. 여름 전 우려했던 바와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