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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SUV, 렉스턴 스포츠! 온 · 오프로드 시승 행사 소식

한파주의보 소식에 겨울 날씨는 더욱 매서워지는 반면, 렉스턴 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날로 열기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시행된 렉스턴 스포츠 시승회에 많은 기자분들이 함께해 주셨기에, 더욱이 추위를 느낄 수 없었는데요. 오픈형 렉스턴으로 전혀 새로운 드라이빙 라이프를 제시한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의 온·오프로드 시승 행사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소남이섬과 양양고속도로의 온·오프로드 시승 코스”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동안 진행된 렉스턴 스포츠의 미디어 시승회는, 소남이섬 일대의 온·오프로드 코스에서 약 100여 매체 초청 기자단 분들과 함께했습니다. 코스는 소남이섬 내 자연요소 및 인공기물을 활용하여 조성된 오프로드와, 고속주행이 가능한 양양고속도로의 온로드로 구성됐는데요. 총 10개의 체험형 오프로드 코스와 왕복 83km 의 온로드를 달리는 이번 시승 코스는 온로드 70분, 오프로드 15분으로 총 85분 이상이 소요되었습니다.

 

■ 양양고속도로 온로드 코스를 주행 중인 렉스턴 스포츠

 

소남이섬 출발하여 동홍천삼포휴게소 회차지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온로드 코스는 서울양양고속도로와 구룡령로, 또 설악로를 이용했는데요, 교통체증과 기타 돌발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 렉스턴 스포츠의 고속 주행 사양을 십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온로드 시승 코스는 구간별로 인원을 배치하여 안전 사고에 대비하였습니다.

 

■ 통나무 범피(좌)와 웅덩이 탈출(우) 오프로드 코스를 주행 중인 렉스턴 스포츠

 

오프로드는 소남이섬 내에 임의로 조성된 지형을 극복하는 15분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체험형으로 꾸려진 본 코스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여 8명의 전문 인스트럭터 1개 팀의 시범과 시승을 교차하며 운영되었는데요. 웅덩이/사면/언덕 경사로와 바위, 모래웅덩이, 자갈 및 홍천강 등의 자연 지형을 이용한 오프로드 코스와 더불어 통나무 범피, 모글 코스 등의 재미있는 시승 코스까지 준비하여 다채로운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이외에도 푸드존 및 RC카 체험, 레이싱 시뮬레이터, 아케이드 게임존 등의 부대시설 운영으로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빛나는 렉스턴 스포츠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

 

 

나만의 개성을 살린 레저 활동을 완벽하게 실현 시켜 줄 렉스턴 스포츠의 익스테리어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 철학 Natural-born 3Motion(웅장함, 경쾌함, 역동성)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쌍용자동차의 프리미엄 SUV 혈통을 계승하여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렉스턴 스포츠는, 뿐만 아니라 주행 능력 또한 뛰어나다는 평가가 일색이었는데요. 특히 수많은  SUV가 지향하는 스포티한 매력은 물론 럭셔리한 요소도 겸하여 일상 생활에서도 빛나는 디자인이 눈에 띄었습니다.

 

■ 각종 험로 코스를 가뿐히 주행하는 렉스턴 스포츠

 

당일 잇다라 내린 눈 때문에 진창길투성이었던 소남이섬은, 임의로 만든 오프로드 코스를 더욱 험난하게 만들었는데요. 쿼드프레임과 쌍용차만의 4Tronic 기술로 완성된 압도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탑재한 렉스턴 스포츠의 앞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한 편, 사이드실 하단까지 커버하는 클린실 도어 덕에 시승하는 사람들의 바지 끝단이 더러워지지 않아 쾌적한 시승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SUV 소비자들의 로망인 20인치 휠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렉스턴 스포츠의 터프한 매력이, 소남이섬 일대를 가득 메우며 열띤 시승 행사가 계속되었습니다.

 

 

2열 레그룸과 엘보우룸을 비롯한 넉넉한 실내공간 확보로 운전자 및 동승자로 하여금 최상의 안락감을 선사하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삼경도 쿠션으로 제작된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는 각 부위 별로 경도를 차별화하여 착좌감 및 프리미엄 디자인까지 아우르는데요. 전 좌석 적용된 열선시트와, 운전석 및 동승석에 적용된 통풍시트를 통해 4계절 어떤 온도에도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합니다.

 

 

디젤엔진과 아이신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강력한 성능을 선사함과 더불어,  최적화 과정을 거친 엔진으로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구간)를 발휘하는 렉스턴 스포츠! 뿐만 아니라 압축비를 낮춰 질소산화물 배출을 감소시키고 NVH 성능 강화로 소음 및 진동까지 줄인 점과, 세라믹 예열 플러그를 적용하여 내구성과 저온에서의 엔진 시동성을 증대시킨 부분도 눈에 띄는데요, 가격까지 부담 없으니 이보다 더 완벽한 SUV는 없을 것 같습니다.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쉽 SUV G4렉스턴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하여 완성된 수려한 외모와 오랜 전통으로 굳게 다져진 기술력이 만나 태어난 또 하나의 렉스턴, Rexton Sports! 오픈형 렉스턴의 화려한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는 길마다 즐거운 영감으로 가득한 당신의 드라이빙 라이프를 쌍용자동차가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