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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자동차 탐험 히스토리! 쌍용차가 험로를 사랑하는 이유는?

I ♡ OFF ! 개척주의자 쌍용이 오늘날 오프로드 자동차에 대한 정신을 이룩하고자 달려온 ‘탐험의 길’은, 최근 성황리에 마친 2017년 7월 유라시아 대륙 횡단 전부터 그 유래가 이어져 왔습니다. 고산지대 험로를 넘어 늪지와 강, 지천이 들끓던 사막을 건너서 세계의 양 극(極)에 이르기까지. 문명을 벗어나 험준하기 그지 없었던 세계의 가장자리는 그러나, 차와 사람만을 위하는 쌍용자동차에겐 언제나 정도(正道)와 다름 없었습니다.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핏줄을 겸비한 사람들의 히말라야, 로키, 안데스, 에베레스트 산맥부터 중국 양자강과 극지, 아마존, 아프리카의 사하라, 남극에서 북극까지의 긴긴 여정은 단어로만 펼쳐 보아도 그 무게가 오롯이 느껴지는데요. 투쟁에 가까운 시도, 치열한 연구의 정수만을 녹여 탄생 시킨 프리미엄 SUV의 기원을 찾아서, 네 바퀴가 일으킨 열정의 흙먼지를 따라 세계 곳곳 대장정 기록 소개 드립니다. 단 하나의 이상을 향해 달리는 쌍용자동차가 지구상 모든 오프로드를 사랑하는 이유!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SUV의 자부심은 지금 이 순간도 현재 진행중입니다.

 

 

 

 

쌍용자동차 역대 탐험 히스토리

– 1987. 09 히말라야 종주  ‘코란도’

  • 약 110일간 KBS-TV ‘히말라야 오지’ 탐사 팀과 함께 한 중앙아시아의 고산지대 탐험
  • 차량과 도보로 접근 가능한 최대 한계치를 따라 이동 및 촬영한 히말라야 산맥의 고봉 험로 탐사
  • 산악인이 없는 취재팀이었다는 점에서 요구된 ‘강력한 차량’으로 쌍용자동차의 코란도 채택
  • 8,000km의 산악지대를 비롯하여 히말라야 산맥을 관통, 실크로드와 캐라코람 하이웨이 거침

– 1988. 08 중국대륙 종단  ‘코란도’

  •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취재차 떠난 42일간의 대장정 무사 완료

– 1990. 04 양자강 종주 ‘코란도 훼미리’

  • 4월 13일 낙양을 출발하여 4월 27일 해발 2,300m의 서녕 도착, 열흘간 체류
  • 4월 28일 해발 3,520m의 일월산 도착
  • 5월 2일 눈보라와 황사를 뚫고 차카를 거쳐 타타하로 출발, 7월 16일 탐사 종료

– 1992. 11 중남미 종단 대장정 ‘코란도 훼미리’

  • 92′ 11~93′ 02, 세계 최장 산맥 안데스와 아마존을 거친 18,000km에 이르는 대장정
  • 당시 취재팀에는 쌍용자동차 A/S요원도 함께 떠나는 등 기술력 전격 공유

– 1993. 12 아프리카 종단 대장정  ‘무쏘’

  • 쌍용자동차 A/S요원을 포함한 10명으로 구성된 종단팀의 약 4개월간의 사하라사막을 비롯한 험로 대장정
  • 세네갈, 모리타니, 나이지리아, 카메룬, 중앙아프리카, 나미비아, 짐바브웨 등의 서부아프리카 12개국 경유
  • 20,000km 이상의 사막, 늪지, 정글 및 미개척지역을 탐사하여 무쏘의 우수성 널리 알림

– 1996. 05남극에서 북극까지 대탐험  ‘코란도’, ‘무쏘’ , ‘이스타나’

  • 남극에서 출발하여 남미/중미/북미 대륙 17개국을 경유, 북극까지 탐험
  • 쌍용자동차 A/S정비 요원을 포함한 구성원으로 꾸려진 취재팀의 50,000km 이상의 대장정

– 2003. 12 록키 안데스 대탐험  ‘무쏘 스포츠’

  • 캐나다, 미국, 멕시코, 중앙 아메리카를 거쳐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이르는 무려 100,000km 이상의 대장정
  • 15개국, 100여 도시를 경유한 120여일간의 극한 탐험

– 2005. 11 중국 서부 극지 대탐험  ‘렉스턴’, ‘카이런’

  • ‘제3의 극지’라 불리는 티베트 고산 지역, ‘죽음의 사막’ 타클라마칸 사막 주파하며 우수한 성능 입증
  • 국내 차량 최초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등정, 중국 최고 고지인 해발 6,700m의 개산대판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