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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동차 광고 아직 안봤어?” 쌍용자동차 ‘티볼리 아머’ 광고 속 의미는?

“내 티볼리 아머가 궁금해?”

 

미식축구 선수부터, 세련된 도시 여성까지. 쌍용자동차가 선보인 새로운 ‘티볼리 아머’를 표현하는 이미지와 컬러는 그야말로 각양각색입니다. 그래서인지 광고 속 변화무쌍한 티볼리 아머는 시종 눈길을 끄는데요. 특히 ‘내가 직접 만드는’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을 표현하는 연출 방식은 세련되고 흥미롭기까지 합니다.

 

그렇다면, 광고에 선보여진 개성만점 티볼리 아머의 의미와 네이밍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그리고 광고 속 티볼리 아머를 표현하는 숨은 의미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 이 시간에는 출시 이후부터 큰 호응을 불러 모은 티볼리 아머의 광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궁금했던 티볼리 아머의 모든 것, 지금 공개합니다.

 

 

 

“너도 만들어봐, 내 티볼리 아머!”

 

 

티볼리 아머가 광고에서 더 빛날 수 있었던 이유요?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컨셉인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했죠.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을 통해 완성된 차를 선택한다는 기존 관념에서 탈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차’, ‘내게 맞는 차’를 직접 만든다는 새로운 개념을 표현한 것인데요. 이를 위해 티볼리 아머의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5가지 차량 컬러를 선정했고, 각각의 색다른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광고에서 선보인 티볼리 아머의 컬러는 댄디블루, 테크노 그레이, 정글 그린, 플라밍 레드, 스페이스 블랙이며, 여기에 차량 컨셉을 잘 담아 내기 위한 아이템 조합을 더해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새로워진 신차를 강조했습니다.

 

수십만가지 조합이 가능한 티볼리 아머의 모든 것

 

티볼리 아머만의 특별한 커스터마이징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은 이 뿐만이 아니예요. 인물의 감정과 차량 컨셉을 담아 내기 위해 주변 연출과 장소 선정에도 공을 들인 것인데요. 이를 통해 티볼리 아머 광고는 그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그렇다면, 티볼리 아머 광고 속 장소 선정과 네이밍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장소 선정부터 네이밍까지. 티볼리 아머 광고가 더 특별한 이유”

 

■ 티볼리 아머에 각각 터치다운, 스웨거, 아파치, 레드로켓, 블랙스완 네이밍을 부여, 더 스타일리시한 차량 이미지를 강조

 

광고에 등장하는 5가지 개성의 티볼리 아머는 저마다 의미가 특별합니다. 기어 에디션의 수십만가지 조합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각각 차량에 네이밍을 부여, 특별한 컨셉을 완성한 것인데요. 미식축구 선수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은 ‘터치다운’은 당당하고 강인한 여성의 모습, ‘스웨거’의 경우 단어가 갖고 있는 자유로운 감성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컨셉 차량에 담았습니다.

 

‘블랙스완’은 우아한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백조의 호수 중 강열하고 세련된 블랙스완의 이름을 차용했으며, ‘레드로켓’은 섹시한 느낌의 붉은색과 하이힐의 강인한 퍼포먼스를 나타내는 로켓을 조합해 네이밍과 차량 컨셉을 완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글그린 컬러를 바탕으로 조합 된 ‘아파치’는 자연에 맞서는 강인함과 아웃도어를 지향하는 운전자들을 의미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5가지 티볼리 아머는 내 스타일대로 현재를 살아가는 YOLO족의 가치를 표현한 것과 동시에 나만의 차를 갖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니즈까지 담아냈습니다.

 

■ 1. 아파치의 거친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인천항 시멘트 공장 하적장을 선정
■ 2. 김포공항 일반 산업단지 내 활주로를 달리며 티볼리 아머의 민첩한 이미지 강조

 

티볼리 아머의 개성만점 컨셉은 각각의 촬영 장소를 통해서도 극대화됩니다. 각 차량 컨셉에 맞는 적절한 장소를 찾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는데요. 인천을 비롯해, 김포 등 여러 지역을 돌며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다양한 뷰를 활용해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티볼리 아머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특히 경기장의 기하학적 건물 구조를 통해 기존 자동차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상미와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아파치의 경우, 거친 노면을 견디는 티볼리의 강인한 퍼포먼스를 표현하기 위해 ‘인천항 시멘트 공장 하적장’을 선택했습니다. 화려한 주행력과 거친 자갈과 모래들이 튀어 오르는 이 장면으로 티볼리 아머 특유의 카리스마를 강조할 수 있었죠.

 

마지막으로 선택한 장소는 ‘김포공항 일반 산업단지’입니다. 해당 장소에는 레드로켓 주행 장면을 촬영했는데요. 강렬한 레드로켓을 돋보이게 표현한 것은 물론, 경비행기 활주로를 활용해 티볼리만의 민첩함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광고 속 스타일리시한 티볼리 아머 차량부터, 네이밍, 그리고 장소 선정까지. 티볼리 아머의 광고에는 ‘특별하기를 원하는’ 운전자들을 위한 ‘특별한 의미’가 가득했는데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원하는 운전자에게 있어 이 광고는 가장 특별한 티볼리 아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티볼리 아머는 어떤 컬러와 스타일, 그리고 어떤 이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