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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길을 만들다! G4 렉스턴 기자 시승 현장 스케치

쌍용자동차의 야심 찬 신차이자 프리미엄 대형 SUV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G4 렉스턴’이 최근 성황리에 기자 시승 행사를 마쳤습니다. 지난 6월 7일부터 8일 양일간, 엠블호텔 고양에서 G4 렉스턴 미디어 시승 행사가 열린 것인데요. 실제 현장에서 누구보다도 많은 차를 접하고 잘 아는 전문가와 기자들이 직접 시승을 하면서 G4 렉스턴의 위대한 기술력을 경험했습니다. 온로드부터 오프로드까지, 다양한 도로를 달리면서 G4 렉스턴의 직진성, 안전성, 코너링 NVH, 초기 출발 가속성 등을 몸소 경험, 그 특별함에 엄지를 치켜 세웠는데요. ‘차잘알’들도 인정한 G4 렉스턴의 시승 이야기, 지금 그 뜨거운 현장을 공개합니다.

 

 

“뜨거운 열기가 가득! G4 렉스턴의 위대한 기술력을 직접 만날 시간”

 

 

이틀간 진행된 기자 시승행사에는 자동차 전문 매체를 비롯해 국내 유수 매체의 기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양일간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음에도 매 시승 행사의 자리는 꽉꽉 찬 것. 이날 역시 이른 아침부터 현장은 매체 기자분들로 붐볐습니다.  그만큼 G4 렉스턴에 대한 전문가의 관심이 뜨거운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호텔 주차장부터 그 열기가 느껴졌는데요. 행사장 주차장에는 30여대의 G4 렉스턴이 특유의 위용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기자분들과 관계자들은 G4 렉스턴이 이루는 장관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빴습니다.  G4 렉스턴의 압도적인 모습이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취시켰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시승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행사에는 차량 소개와 시승 코스 설명, 그리고 행사에 참석한 기자분들이 직접 G4렉스턴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이 순차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시승에 앞서, G4 렉스턴의 탄생 비화와 시승을 위한 드라이빙 혁명, 런칭 이후 G4 렉스턴 현황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현장을 찾은 기자 분들은 G4 렉스턴의 기술력을 하나하나 카메라에 담으며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G4 렉스턴의 놀라운 드라이빙 장점이었죠.

 

 

그 중심에는 G4 렉스턴의 LET 2.2 엔진이 있는데요. 특히 G4 렉스턴은 LET 2.2. 엔진 사용으로, 한국 지형에 강한 면모를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의 70%가 산이고 도심 정체가 많은 국내 도로 여건을 고려할 때 실용구간에서 최고의 토크를 발휘하는 엔진 적용이 필요했고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을 통해 초기 출발 가속 성능을 높이는 것은 물론 리드미컬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실현할 수 있었던 것이죠.

 

G4 렉스턴, 상세 사양은?

 

또한 정통 프리미엄 SUV가 가진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통해 프리미엄 승차감을 확보했습니다. G4 렉스턴의 첨단 4중구조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은 최고의 NVH(Noise Vibration Harshness)동급 최소의 소음을 자랑, 주행 시 노면의 소음과 진동을 철저하게 차단해 최상의 정숙성을 제공합니다. 고객이 직접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의 선택 주행이 가능한 4TRONIC 기술력 또한 스스로 길을 만들어 나가는 G4 렉스턴의 가치관을 그대로 대변합니다. 어떤 길에서나 탁월한 G4렉스턴의 기술력은 이날 시승을 통해서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길만 가는 게 아니다. 스스로 길을 만드는 G4 렉스턴의 시승은?”

 

 

본격적인 시승을 통해 G4 렉스턴의 장점인 직진성, 코너링, NVH, 초기 출발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었습니다. 고심 끝에 택한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는 온로드는 물론 강변 길, 거친 오프로드를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되었는데요. 왕복 124km, 약 2시간 30분 가량 G4 렉스턴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가 진행된 엠블호텔을 출발해 고양대로(2.5km)-자유로(10.4km)-37번국도 371번 지방도(18.4km)-임진강 오프로드 (2km)-371지방도, 37국도(3.7km) 편도로 이어지는 코스였으며 한 대의 차량에 두 개의 조로 나뉘어 기자들이 각각 왕복 코스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시동을 켜고, 본격적으로 G4 렉스턴과 달렸습니다. 30여대의 G4 렉스턴이 일렬로 움직이자 길을 가던 행인들도 그 진귀한 모습을 지켜 봤습니다. 그야말로 장관을 연출한 것.

 

■ 고속도로 주행 시 G4 렉스턴의 NVH 성능이 특히 극대화 됨.

 

먼저 호텔에서 이어지는 당동IC 부근 코스에서는 G4 렉스턴의 직진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막힘없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G4 렉스턴 특유의 가속 능력을 체험할 수 있었죠. 시속 120km를 달려도 특별한 소음을 경험할 수 없었습니다. G4렉스턴의 NVH 성능은 이어서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강변 옆 도로를 달릴 시, Wind Noise를 경험할 때가 있는데  G4 렉스턴은 엔진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쿼드프레임 구조의 차체로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자랑했습니다. 당동IC를 지나 37번 국도에서는 18km의 구간이 이어지는데, 해당 부근에서는 코너링 구간이 있어 G4렉스턴의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었죠.

 

■ 임진강 오프로드 구역에서 G4 렉스턴의 4Tronic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음.

 

이후에는 본격적인 1km의 오프로드 체험이 이어졌습니다. 임진강 오프로드 길에서는 G4 렉스턴의 프레임 바디 장점이 더욱 극대화됐습니다. 험한 노면에서도 특유의 묵직하고 안정감있는 주행이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도 4TRONIC 기술력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2WD 모드에서 운전자의 선택에 의해 4WD 모드로 전환, 주행 환경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화하는 G4 렉스턴의 여러 얼굴을 만날 수 있었죠.

 

도로 양 옆으로 숲이 우거진 비포장 도로에, 전날 비가 내린 후라 노면 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G4 렉스턴은 의도한 방향으로 주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물이 고인 바닥에서도 헛도는 느낌 없이 안정적이었죠. 많은 기자분들 역시 오프로드 경험을 통해 G4 렉스턴의 장점을 비로소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오프로드 주행 이후,다시 역순으로 37번 국도를 타고 행사가 진행 중인 호텔로 무사히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숫자로 보는 G4렉스턴의 놀라운 기술력

 

 

 

2시간 30분간 이어진 시승 시간 동안 여러 도로 환경을 만나며 G4 렉스턴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었던 순간입니다. 이날 시승 행사에 참여한 기자들 역시 다양한 코스를 주행하면서 다시금, G4 렉스턴의 위대한 혁신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직진성과 안전성, 코너링과 NVH, 초기 출발 가속성까지.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를 넘나드는 G4 렉스턴의 놀라운 성능을 여러분도 경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