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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뉴 스타일 코란도 C와 함께!

벌써 5월입니다. 올해는 5월 시작과 함께 황금 연휴가 끼면서 많은 분들이 여행을 계획하셨을텐데요. 저 역시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강원도로 떠났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쌍용자동차 신형 뉴 스타일 코란도 C가 함께 했습니다. ‘우리 가족 첫 번째 SUV’라는 카피에 딱 맞는, 그런 드라이브였습니다.

 

 

“뉴 스타일 코란도 C 주행감, 체크할 부분은?”

 

 

자동차 시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주행감 파악입니다. 저 역시 시승을 할 때 일반 도로 주행 시 느낌과 함께 과감한 핸들링이 필요한 와인딩 주행까지 시도를 하는데요.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전반적인 승차감과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온-오프로드의 직접적인 체험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여정이 바로 강릉 길이었죠. 서울에서 강릉 경포대까지 향하는 이 길은 일반적인 고속도로는 물론 산악지대까지 두루 포함해 자동차의 돌파력을 체크하기에도 효과적입니다. 동시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승으로 장시간 운전에서의 편안함과 쾌적함도 확인이 가능했죠.

 

■ 뉴 스타일 코란도 C와 함께한, 온-오프로드 코스는?

 

 

“온-오프로드, 각 코스별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퍼포먼스는?”

 

 

“첫째, 온 로드에서의 뉴 스타일 코란도 C”

첫 느낌은요? 온로드의 감흥은 이전에 비해 훨씬 좋아졌습니다. 약간의 잔잔한 진동이 있지만 큰 요철구간에서의 서스펜션의 움직임의 경우에는 경쟁 모델보다 확실히 나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반 도로에서 SUV의 경우 롤링에 대한 영향을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경우 쏠림 현상이 확연하게 줄어들고 일반적인 SUV와 대등한 수준을 보여줍니다.

 

 

 

“둘째, 오프로드에서의 뉴 스타일 코란도 C”

이번엔 오프로드였습니다.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모노코크 바디가 적용, 경쟁 모델 SUV와 비교했을 때 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입니다. 그 정도의 질량이 늘어난 만큼 차량의 강성 역시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죠. 그로 인해 타사 동급 차량보다 오프로드 주행 중 발생하는 불특정 도로 상황에서 나은 경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위에서 언급했던 큰 요철 구간에서의 서스펜션의 움직임이 오프로드에서 여지없이 발휘되는 느낌이 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떠나다! 장시간 여행도 즐거운 뉴 스타일 코란도 C”

 

 

제주도가 고향인 필자의 경우, 고향을 떠나 도시 생활을 한지 8년차라 장시간의 운전에도 어느 정도 적응을 한 상태. 반면 부모님은 비행기나 기차로만 여행을 해보셨고, 자동차로 장시간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부모님의 첫 고속도로 나들이인 셈이죠. 특히 연휴기간이 끼면서 서울에서 강원도 강릉까지만 장장 6시간이 걸렸는데요. 그래서일까요?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안정감과 편의성을 몸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장시간의 운전 중, 저의 아버지께서도 잠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여러 SUV를 타신 경험이 있는 아버지께서는 “튼튼하다”는 반응을 보이셨죠. 더불어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다양한 편의사항에도 감탄을 하셨습니다. 전동시트의 디테일한 조작과, 전방 카메라가 보여주는 사각지대의 모습은 아버지께 특히 인상적인 부분. 핸들도 가벼운 편이라 나이가 드신 분들에게도 또 여성에게도 조작이 편리한 점이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동승자에게는 특유의 아늑함이 전해진다는 것이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이점. 어머니께서는 뒷좌석에서 웅웅거리는 공명음이 없어 아늑하다는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주행에 특히 민감한 저의 경우엔 소음과 진동 부분에서 큰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경우, 고속도로 주행 중에도 차량의 소음이 상당히 작게 올라 올 정도로 소음컨트롤이 좋았습니다. 해외 SUV 차량 보다 훨씬 좋은 소음 억제력이었죠. 단, 가속 시 들려오는 엔진음은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 감성적 사운드일 수 있고, 노이즈가 될 수도 있겠네요.

 

 

 

Best Point! 직접 타 본 뉴 스타일 코란도C, 2P 브레이크의 힘!

코란도C를 가지고 온-오프로드 고속도로 등, 다양한 곳을 주행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바로 브레이크 성능입니다. ‘과한 것은 없는 만 못하다’라는 옛말이 있죠. 그러나, 브레이크의 경우에는 과한 것이 좋습니다. 일례로, 이번 여행 중, 고속도로나 시내주행 시 돌발상황이 몇 번 발생했습니다. 만약 1P브레이크가 장착되었다면 앞차와 추돌하는 상황이 발생할 법도 했지만,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달랐습니다.

 

2P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기 때문이죠. 주행성능 중에 정지성능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빨리 달리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제대로 컨트롤 할 브레이크의 스펙이 모자란다면? 그만큼 위험한 경우도 발생할 확률이 증가하는 것이죠. 그런 부분에서 쌍용자동차의 2P브레이크 선택은 가장 훌륭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듬직한 뉴 스타일 코란도 C와 함께 편안한 여행을”

 

■ 1. 대관련전망대 휴게소 내, 강릉 올림픽 파크
■ 2. 경포대 해변
■ 3.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석양

 

덕분에 뉴 스타일 코란도 C와 함께하는 여행은 편안하고 안전하고, 또 즐거웠습니다. 목적지 도달 전, 대관령 전망대 휴게소에서 가족과의 추억도 한 장 남겼고요. 탁 트이는 경포대 해변에서의 자유도 만끽했습니다. 온-오프로드를 넘나들고, 산길과 바다를 거닐면서도 우리 가족이 더 즐거웠던 이유는 뉴 스타일 코란도 C 덕분이었겠죠. 짧은 시간이었지만 1,000km를 주행하면서 뉴 스타일 코란도 C의 성능에 감탄할 수 있었고요. 우리 가족에겐 또 다른 특별한 추억이 늘어났습니다.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장시간의 여행에서도 문제 없는 뉴 스타일 코란도 C. 여러분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