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뜨겁게, 새로운 혁신을 외치다! 서울모터쇼에서 만난 쌍용자동차

지난 3월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7년 ‘서울 모터쇼’ 프레스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반 고객들에게 신차를 공개하기 전, 국내외 기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쌍용자동차 전시관은 그 어느때보다도 붐볐습니다. 이날 쌍용자동차의 신차 ‘G4 렉스턴’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기 때문인데요.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G4 렉스턴은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현장을 달궜습니다. G4렉스턴으로 더욱 뜨거웠던, 2017 서울 모터쇼 현장을 지금 만나 보세요.

 

 

“서울모터쇼의 중심에서 쌍용자동차를 외치다!”

 

 

이날 쌍용자동차는 총 2,200㎡ 면적에 달하는 전시관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대형 SUV G4 렉스턴과 신차와 양산차를 비롯한 총 17대 의 차량을 전시했습니다. 소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티볼리부터 체어맨 W카이저 , 코란도 브랜드까지. 쌍용자동차를 대표하는 차량들이 무대 한 켠을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이 때문에 본격적인 행사 전부터 쌍용자동차 전시관은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모터쇼 현장을 메운 전시관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시관은 ‘Majestic Thrilling(거대한 전율)’을 주제로 쌍용차 패밀리룩의 핵심요소인 숄더윙(Shoulder Wing)을 형상화했는데요. 그 역동적인 이미지 쌍용자동차의 SUV를 표현하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힌드라&마힌드라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회장(왼쪽)과,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오른쪽)

 

이후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와 마힌드라&마힌드라의 아난드 마힌드라 총괄 회장이 이 무대 위에 올라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본격적인 프레스데이 행사를 알린 것. 특히 최종식 대표이사는 ‘Great 4 Revolution’ 콘셉트의 G4 렉스턴을 언급하며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습니다.

 

 

“국내외 관계자들 관심 집중, 드디어 공개된 G4 렉스턴”

 

 

무대가 암전 되면서 G4 렉스턴 등장을 알리는 카운트다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차세대 프레임과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쌍용자동차 DNA를 계승한 G4 렉스턴의 위대한 4가지 혁명(Great 4 Revolution)이 소개됐는데요. 스타일부터 드라이빙, 안전, 하이테크까지. G4 렉스턴의 등장은 전혀 새로운 혁명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G4 렉스턴. 식전부터 뜨거웠던 취재열기가 말해주듯, 신차의 등장으로 현장은 열기를 더했습니다.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전면부와 황금비례 스타일, G4 렉스턴은 균형감과 함께 강인한 SUV의 모습을 뽐냈습니다. 넓은 실내공간 역시 인상적입니다. 최고급 나파(Nappa) 가죽이 적용된 시트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시트배열, 넉넉한 실내공간까지. 운전자의 편의를 생각한 쌍용자동차의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 1.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2.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
■ 3. 안희정 충남지사

 

발표 행사가 끝난 뒤에도, 전시관에는 국내외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G4 렉스턴은 무대 중앙을 차지하며 그 위용을 뽐냈는데요. 새로운 SUV의 혁명, G4 렉스턴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서울 모터쇼를 찾아 주세요! G4 렉스턴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서울모터쇼의 또 다른 재미, 쌍용자동차 전시관 즐기기”

 

■  쌍용자동차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헤리티지 전시관

 

쌍용자동차는 전시관을 찾아 주신 많은 관객들을 위해 모터쇼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돌그룹 러블리즈와 라붐이 펼치는 K-Pop 콘서트는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태권도 핫 스테이지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이 펼쳐집니다.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도 있습니다. 쌍용자동차 SUV의 역동성을 닮은 클라이밍 체험을 비롯해 VR(가상현실) 틸트브러시 체험까지. 쌍용자동차 전시관에서 함께 즐겨주세요. 그리고 티볼리 에코백, 푸짐한 경품도 잊지 마세요.

 

티볼리를 잇는 쌍용자동차의 야심작 G4 렉스턴을 만나고 다양한 볼거리도 즐기고 싶다면, 2017 서울 모터쇼 제1전시장 쌍용자동차 전시관으로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