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뉴 티볼리, 강력한 퍼포먼스로 응답하다.

베리 뉴 티볼리가 소형SUV 1인자의 면모를 갖춘 더 강력한 퍼포먼스로 돌아왔습니다. 개성있는 당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다양한 다이내믹 퍼포먼스!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할 베리 뉴 퍼포먼스

 

 

더 강력해진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과 1.6ℓ LET 친환경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엔진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최신 3세대 AISIN 미션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1.6L LET 친환경 디젤 엔진

 

 

 

 

연비 향상과 CO2저감을 위한 글로벌 트렌드인 다운사이징 친환경 디젤 엔진은 뛰어난 토크 성능으로 다이나믹 드라이빙에 조금의 손색도 없습니다.

 

 

– 최대 출력 136ps/4,000rpm
– 최대토크 33.0kg·m/1,500~2,500rpm

 

 

#1.5L 터보 가솔린 엔진

 

 

 

 

저속 구간부터 배기량당 최대 토크의 탁월한 성능으로 초기 가속시 순발력과 응답성이 뛰어나며 언덕이나 교통정체가 많은 환경에서도 경쾌하고 즐거운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 최대 출력 163ps/5,000~5,500rpm
– 최대토크 자동 26.5, 수동 28.6kg·m/1,500~4,000rpm

 

 

#AISIN 6단 자동 변속기

 

 

 

 

세계적인 명차들이 선택한 최신 3세대 아이신 6단 미션은 향상된 연료 효율성으로 부드럽고 경쾌한 승차감을 선사합니다.

 

 

#4TRONIC System

 

 

 

 

4TRONIC 시스템이 장착된 베리 뉴 티볼리는 도로상태 및 운전 조건에 따라 네 바퀴에 동력을 배분하여 최고의 차량 주행 성능을 유지합니다. 일반 노면 상태에서는 최적의 연비를 구현하기 위해 전륜 위주로 구동하며, 도로조건 변동 시 보다 나은 주행 안전성을 위한 상황에 따른 전·후륜 동력 분배로 변경됩니다. 또한, 험로 주행시 전·후륜 구동력을 최대 50:50까지 배분하는 4WD LOCK상태로 변경됩니다.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

 

 

 

 

불규칙한 도로환경에서도 노면의 충격이 독립된 좌우휠의 다수의 링크로 분산되어 차체로 전달되는 진동이 적어 우수한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ISG시스템

 

 

 

 

ISG(Idle Stop & Go) 시스템은 차량이 정차 중일 때 엔진을 정지하고 출발할 때 다시 엔 진이 작동하여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출가스 발생을 줄여주는 시스템입니다. ISG 시스템 작동 상태에서 차량 속도가 0km/h(정차) 및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있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계기판에는 ISG 녹색 표시등이 켜집니다. 또한 엔진 자동 정지된 상태에서 브레이크 페달에 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이 재시동되고, 계기판에는 ISG 녹색 표시등이 꺼집니다.

 

 

#드라이브 모드 시스템

 

 

 

 

Normal, Sport, Winter 세 가지의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로 운전자의 성향에 맞는 주행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노말 모드는 일반적인 주행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모드이며, 스포츠 모드는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윈터 모드는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에서 출발 시 미끄러짐을 최소화 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더 안전하고 더 편리한 주행을 위한, Deep Control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Advanced Driver Assist System), 딥 컨트롤은 카메라와 레이더를 통해 주변 상황을 스캐닝해 예상치 못한 위험 상황에서도 언제나 탑승자가 안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딥 컨트롤의 기능 중, 눈에 띄는 몇 가지를 함께 살펴볼까요?

 

 

 

 

#탑승객 하차 보조 EAF(Exit Assist Function)

 

 

사진의 가장 좌측에 있는 탑승객 하차 보조 시스템은 주차 후 하차할 때 후측방으로 차량이 접근 할 경우, 경고 표시 및 경고음을 통해 알려줍니다. 주차 후 하차시 발생하는 사고가 생각보다 많은 만큼 꼭 필요한 기능이 아닐까 싶어요.

 

 

#안전거리 경보 SDA(Safety Distance Alert)

 

 

특히 초보운전자들은 주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 유지에 어려움을 겪곤 하는데요. 사진 중앙에 자리한 안전거리 경보 시스템은 주행 중 운전차량 속도 대비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 미 확보 시 경보를 통해 알려주는 기술입니다. 안전거리는 운전차량 속도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된다고 해요.

 

 

#앞차 출발 알림 FVSA(Front Vehicle Start Alert)

 

 

신호에 걸렸을 때, 혹은 다양한 상황에서 앞차가 출발한 것을 인지하지 못해 뒷차가 클락션을 울리는 상황 많이 겪어보셨죠? 베리 뉴 티볼리와 함께라면 이제 걱정 없습니다. 사진 가장 우측에 자리한 앞차 출발 알림 시스템이 있거든요! 앞차 출발 알림을 통해 정차 중 앞차 출발을 운전자가 인지하지 못했을 때 팝업과 경고음으로 전방 차량 출발을 알려줍니다.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으로 강력해진 파워의 티볼리! 소형SUV No.1 브랜드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 일부 소개해드린 딥 컨트롤은 다음 편에서 더 많은 기능을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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