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인간공학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인간공학디자인상(EDA, Ergonomic Design Award)은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용이성, 효율성, 기능성, 감성품질, 안전성, 보전성, 가격 등 총 7개 항목에 대해 인간공학적 우수성을 평가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입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 시상식에서 쌍용자동차는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무려 3회나 수상했다고 하는데요!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쌍용자동차는 외부 뿐 아니라 내부의 세세한 부분 까지도 철저히 고객중심으로 설계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 수준의 인간공학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인간공학디자인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차량들을 함께 살펴볼까요?

 

 

 

 

2015년 티볼리, 인간공학 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지난 2015년, 티볼리의 세미버킷 시트가 인간공학 디자인상(EDA, Ergonomic Design Award)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티볼리의 세미버킷 시트는 등받이 부위별로 단단한 정도가 다른 이경도 패드와 편안함을 증대시킨 Pullmaflex 스프링방식 적용 등 신체 부위별 특성을 고려한 설계로 코너링 및 주행시 안락감과 편의성을 최적화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J.D. POWER 가 실시한 초기 품질 조사에서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공간활용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 티볼리는 디자인상 평가에서도 시트의 착좌감 및 각종 레버의 작동 편리성은 물론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퀼트 스티치 라인과 동급 SUV 최초 운전석 2단 통풍 시트와 뒷좌석 열선시트 적용 등 세세한 부분까지도 철저히 고객중심으로 설계하여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이 수상에 대해 당시 쌍용자동차 차량개발센터 관계자는 “티볼리는 소비자들이 바라는 운행 편의성, 감성적 가치 및 안락감에 대한 사용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간공학적 설계를 진행했다”며 “특히 대원강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시트는 실내 공간 및 감성 설계의 핵심으로 티볼리의 제품력 향상은 물론 국내외 자동차 시트 설계의 새로운 표준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7년 G4 렉스턴 인간공학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2017년, Premium Authentic SUV G4 렉스턴이 인간공학 디자인상(EDA, Ergonomic Design Award)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G4 렉스턴은 승객 거주 공간 및 적재공간 활용성 극대화에 초점을 둔 공간 중심 디자인과 시트 안락성, 혁신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한 HMI 설계뿐만 아니라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을 갖춘 혁신적인 제품으로, 출시와 함께 대형 SUV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는데요!

 

 

 

 

SUV 특유의 공간 활용성은 물론 동급 모델과 비교해 넓은 운전 시야를 확보했으며, 전동식 사이드스텝을 적용해 높은 전고에도 불구하고 모든 연령의 탑승객이 편하고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한 점과, 시트 부위별로 단단함을 달리 한 삼경도(tri-hardness) 패드와 향상된 구조의 풀마플렉스(Pullmaflex) 스프링 적용 등 신체 부위별 특성을 고려한 설계로 코너링 및 주행 시 안락감과 편의성을 높이고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HMI(Human Machine Interface)를 향상시키기 위해 기능별 스위치 배열을 최적화하였고, 라디오 주파수 자동 변경 및 한 번의 음성 명령으로 목적지 검색이 가능한 기능 등 혁신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운전자의 시선 분산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차단하여 운전 집중도 및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클러스터 UI(User Interface)는 운전자가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며, Wi-fi를 통한 양방향 full 미러링으로 스마트폰의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렉스턴 G4의 인간공학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에 대해 당시 쌍용자동차 기술연구소장은 “G4 렉스턴을 개발 초기부터 소비자들이 바라는 운행 편의성, 안락감 및 감성적 가치에 대한 욕구를 적극 반영해 인간공학적 설계를 진행했다.”며 “이번 G4 렉스턴의 그랑프리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혁신 노력을 통해 쌍용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 코란도, 인간공학디자인상 그랑프리 수상

 

 

 

 

2019년, 신차 코란도가 인간공학 디자인상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지난 티볼리, G4 렉스턴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인데요! 개발 초기부터 국내는 물론 독일, 스페인 등 협력사와 다방면에 걸친 협업을 통해 인간공학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 개발된 코란도는 지난 3월 시장에 선보인 후 2개월 동안 4천여 대가 판매되며 정체되어 있던 준중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Level 2.5 수준의 자율주행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 적용, 동급 최다 74% 고장력강 및 7에어백 적용 등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갖추었으며, 동급 최초 10.25”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비롯한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은 심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인지 및 조작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하드웨어뿐 아니라 딥컨트롤 운영 과정에 수반되는 다양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표시하여 운전자가 직관적이고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UI를 비롯한 소프트웨어 설계에도 심혈을 기울여 사용자 최적의 차라는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 이태원 기술연구소장은 “2015년 티볼리, 2017년 G4 렉스턴에 이어 다시 한 번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인간중심의 제품철학과 정상급의 인간공학 디자인 능력을 인정 받았다”며 “개발 초기부터 철저한 조사∙분석을 통해 편의성과 안락함 향상을 넘어 사용자가 프리미엄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진화하는 쌍용자동차, 변화가 궁금해!

 

뛰어난 퍼포먼스, 감각적인 외관과 더불어 내부 또한 사용자의 편리성에 맞춰 설계 및 디자인된 쌍용자동차. 앞으로 또 어떤 무궁무진한 변화가 이루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고객중심 인간공학적 설계 강화로 쌍용자동차만의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는 포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