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가(家)동락! 가족과 함께하는 쌍용자동차

최근, 노동관의 변화와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화로 인해 대두된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인데요. 쌍용자동차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고 워라밸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노사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물론, 임직원과 협력업체, 인근 지역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는데요. 지금부터 쌍용자동차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2019년 5월 31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열린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차체 및 조립라인 투어, 노·사 대표 간담회, 사내마술동아리 공연 및 체험 활동을 포함한 레크리에이션 강좌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회사에 대한 이해와 신뢰감을 높이고 임직원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가정의 달인 5월마다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번 행사는 예병태 신임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 가족을 만나는 자리여서 더 의미 있었는데요. 예병태 신임사장은 “임직원은 물론 임직원 가족들도 회사에 대한 유대감을 느끼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그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쌍용차 노동조합, 가족과 함께하는 전주 역사기행 실시

 

 

 

 

지난 4월 20일,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에서 조합원 가족 250여명이 참가한 역사기행을 실시했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전주 한옥마을 구석구석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며 곳곳에 살아 숨쉬는 역사와 한국 전통 건축미를 감상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선진 노사문화 구축 및 노사관계 증진 도모, 조합원 가족의 화목과 공감대 형성 및 자녀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매년 봄 가족과 함께 하는 역사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여름방학 맞이 직원자녀 영어캠프 개최

 

 

 

 

작년 7월 중순에 4박 5일 일정으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진행된 직원자녀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에 재학 중인 쌍용자동차 직원자녀 150명이 참가했는데요. 참가자들은 5-day Power Speaking English Program에 따라 원어민 강사와 함께 상황별, 주제별 체험학습 방식을 통해 영어 공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쌍용자동차 직원자녀 하계 영어캠프는 노사 화합을 위한 한마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에 맞춰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커리큘럼 구성으로 학부모는 물론 캠프에 참가하는 자녀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랍니다.

 

 

 

 

입시세미나 사내특강 실시

 

 

작년 8월 23일에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가족을 위해 입시전문가를 초빙해 입시세미나 사내특강을 실시했습니다. 2019학년도 수능원서 접수가 강의 당일 진행된 만큼 수험생 및 예비 고3 자녀를 둔 임직원들의 관심이 눈에 띄게 높았다고 해요.

 

 

 

 

쌍용자동차는 입시 세미나 뿐 아니라 지난 2012년 10월 노사가 합의한 ‘조합원 자기개발 기회 확대’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자기 계발을 위한 인문학, 행복한 가정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의 정기적인 사내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동 직장어린이집 ‘자람어린이집’ 운영

 

 

쌍용자동차는 작년 11월 9일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부지에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자람어린이집’을 개원했는데요. 임직원과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와 일·가정의 양립 실현을 위해 설립된 자람어린이집은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동 직장어린이집 컨소시엄에 참여한 단지 내 20개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부지 무상제공은 물론 근로복지공단 건립지원금을 제외한 건설비 전액과 정부보조금 외 어린이집 운영비 일체도 대표사업장인 쌍용자동차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쌍용자동차는 임직원과 협력업체, 인근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기업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쌍용자동차, 세 마리 토끼를 잡다

 

 

 

 

이처럼 쌍용자동차는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지는 현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과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어요. 가족 친화와 소속감 강화, 대기업·중소기업 공생의 세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은 쌍용자동차! 보다 나은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선진기업으로서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이게 될 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