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새로운 티볼리에 온 걸 환영해, Very New TIVOLI 미디어 출시행사 현장

오래 기다렸습니다. 지난 2019년 6월 4일,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티볼리 페이스리프트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2015년 1월, 소형 SUV의 최강자가 되리라 멋지게 선포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약 4년만에 베리 뉴 티볼리 미디어 출시행사를 진행하며 다시 한 번 그 포부를 알렸습니다.

 

 

 

 

예상보다 더욱 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었는데요. 이는 베리 뉴 티볼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미디어 출시행사는 1부, 새로운 티볼리의 탄생과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에 초점을 맞춘 프레젠테이션과 2부, 전시 행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티볼리의 색깔만큼이나 화려했던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먼저 1부 행사는 조금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새로워진 티볼리 자랑, 지금부터 살짝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SUV다움’이 뭔지 보여주지

 

 

 

 

먼저 외관은 기존의 ‘티볼리스러움’은 유지하며 세련되고 모험적인 이미지를 가미하는 라인을 추가하여 티볼리의 ‘SUV다움’을 강화했습니다.

 

 

 

 

 

여기에 글로벌 트렌드인 풀 LED 라이트와 티볼리 고유의 디자인이 더해져 전면부 SUV룩이 완성되었습니다. 주목할 점은 타사와 다르게 모든 램프를 LED로 구성했다는 것입니다.

 

 

 

 

 

독특한 색으로 인기를 끌었던 기존 5개의 컬러에 ‘플래티넘 그레이’, ‘체리 레드’ 2가지 컬러를 추가하였고요, 일곱 색 모두 투톤의 바디 컬러로도 출시돼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충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블랙’, ‘버건디 투톤’, ‘소프트 그레이’의 3가지 시트 컬러 및 ‘16인치 알로이휠’과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휠’, ‘18인치 블랙휠’의 3가지 휠로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가죽 시트 및 다양한 휠 운영으로 고객의 선택권을 한층 넓혔습니다.

 

 

 

 

작다고 무시하지 마, 있을 건 다 있다고

 

‘강하다’, 더욱 강력해진 엔진과 안정성

 

 

 

 

이번 베리 뉴 티볼리는 엔진의 효율성을 향상시켰습니다. 1.5L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63ps/5,500rpm , 최대토크 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번에는 디젤 엔진을 살펴볼까요? 1.6L 엔진이고요, 최고출력 136ps/4,000rpm , 최대토크 33kg.m /1,500~2,500rpm 를 발휘합니다. 실제 주행환경에서 가장 빈번하게 활용되는 1,500~2,500rpm 구간에서의 최대토크를 발휘하여 경쾌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7개의 에어백을 갖춘 베리 뉴 티볼리는 79%의 고장력강판과 40%의 초고장력강판으로 이루어져 안정성 또한 뛰어납니다.

 

 

 

‘넓다’, 트렁크공간, 실내공간, 수납공간

 

 

 

 

베리 뉴 티볼리의 트렁크는 427L로 동급 최대의 용량을 자랑하고요, 동급 최대의 캐빈공간으로 2열 승객도 편안한 탑승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경쟁사 대비 다양한 미니 수납공간을 보유해 최고의 실용성을 선보였습니다.

 

 

 

 

트렌디한 Infotainment 시스템? 내가 보여줄게

 

 

 

 

쌍용자동차 고유의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인 ‘딥 컨트롤(Deep Control)’ 시스템 보강으로 동급 최다의 13가지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앞차출발알림(FVSA) ▲부주의운전경보(DAA) ▲안전거리경보(SDA) ▲사각지대감지(BSD) ▲차선변경경보(LCA) ▲후측방접근경고(RCTA) 등의 최첨단 시스템이 신규 적용되었으며 특히,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가 동급 최초로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서로 연동되는 10.25인치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의 조합으로 최신에 항공기 조종석에 앉은 듯한 미래지향적 감성과 운전 편의성을 누릴 수 있는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완성하였습니다.

 

 

 

 

티볼리X문가비의 공통점을 맞혀봐

 

 

 

 

문가비, 그녀는 베리 뉴 티볼리의 모델입니다. 베리 뉴 티볼리와 모델 문가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네, 바로 스타일리시하다는 점이죠.

 

 

 

 

 

1부 프레젠테이션이 끝나고 바로 옆 알림 2관에서 베리 뉴 티볼리 전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베리 뉴 티볼리의 모델인 ‘문가비’를 앞세워 각 컬러의 티볼리를 살펴보며 포토 타임을 가졌고요, 직접 새로워진 티볼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역시나 확 눈길을 끄는 티볼리만의 디자인에 여기저기서 플래시 세례가 터졌습니다. 또, 전시된 티볼리에는 직접 타보고 살펴보느라 바쁜 기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기도 했습니다.

 

 

 

 

누군가 소형 SUV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베리 뉴 티볼리’를 보게 하라

 

 

 

 

4년 전, 티볼리가 그랬던 것처럼 2019년, ‘베리 뉴 티볼리’는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당당히 나섭니다. 화려한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앞선 주행제어기술을 통한 스마트 드라이빙, 내외관에 걸친 큰 폭의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쌍용차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적용으로 강력해진 파워의 티볼리는 오너들에게 No.1 브랜드의 자부심과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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