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고 강력한 렉스턴 스포츠 칸, 안전에 스마트함을 더하다.

 

 

 

WILD & WIDE

 

 

최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문구입니다. 지난해 쌍용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했던 ‘렉스턴 스포츠’가 확 크고 넓어진 몸집과 터프함을 자랑하는 ‘렉스턴 스포츠 칸’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왔습니다.

 

 

 

 

더 크고 넓어졌다.

 

 

기존 렉스턴 스포츠보다 휠씬 더 크고 넓고 깁니다. 차체 사이즈와 적재능력의 변화가 가장 큽니다. 전장은 5,405mm로 기존 모델보다 310mm 넓어졌고, 전고는 1,840mm에서 15mm 높아진 1,855mm에 달해요. 기존 데크 사이즈 기준 1,011리터였던 적재 용량도 24.8% 늘어난 1,261리터까지 증가했고, 중량도 75% 늘어나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합니다. 넉넉한 데크로 인해 레저의 즐거움을 가득 채운 채로 부드러운 승차감을 즐길 수 있죠! 평소 레저활동을 활발하게 즐기는 저에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 부분입니다.

 

 

 

 

차체에서 느껴지는 몽고제국의 강건함

 

 

와일드합니다. 바라만 봐도 차체에선 몽고제국의 말발굽이 느껴집니다. 후면에 당당하게 새겨진 ‘KHAN’ 로고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몽고제국 군주 칭기즈칸의 강건함을 느끼게 하기 충분한 듯합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다이나믹하고 역동적인 수직 라인이 매력적인데요. 기존 렉스턴 스포츠의 클래식한 외관을 계승했지만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이를 뒸습니다. 전면의 라디에이터 그릴 형상을 ‘파르테논 라디에이터 그릴’로 신규 적용해 역동성과 과감함을 추가했죠. 도로 위에서도 웅장한 존재감이 빛납니다.

 

 

내 레저 스타일에 맞게 고르는 서스펜션

 

 

 

 

색상뿐 아니라 레저 스타일에 맞게 서스펜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고객의 선호도에 맞춰 차량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프로페셔널’과 ‘파이오니어’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됐습니다. ‘프로페셔널’은 안정적인 승차감을 자랑하는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최대 500kg 적재 가능)을 장착해 부드러운 승차감을 강조했습니다. ‘파이오니어’는 파워리프 서스펜션(최대 700kg 적재 가능)을 적용해 보다 와일드한 레저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견고하고 높은 하중을 견딜 수 있어 화물을 적재할 때 유리해, 패러글라이딩이나, 스킨 스쿠버 같은 전문적인 장비를 활용해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딱 맞겠죠?

 

 

스마트에 안전함을 더하다

 

 

 

 

온로드에서 빛나는 스마트한 드라이빙을 위해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차량 자세 제어시스템(Electronic Stability Program)은 빗길, 눈길, 급선회 등 여러 돌발 상황에서 엔진 출력과 브레이크를 제어해 운전자의 의지대로 주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중에서 가장 끌렸던 기능은 경사로 저속주행장치인데요! 평소 보드를 데크에 싣고 경사진 길을 오르내리기 위해 속도를 낼 때마다 내심 불안했는데 이 기능을 이용하면 경사로에서 급가속되지 않도록 속도를 조절해 주어 안전하게 주행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최신 기술 기능들이 업데이트해 차량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대폭 증가시켰습니다.

 

 

인생은 짧고, 레저는 길다!

 

 

 

 

스키, 스노보드, 스쿠버 다이빙, 사이클, 서핑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겐 렉스턴 스포츠 칸이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스노보드를 즐기는 저는 ‘파이오니어’가 탐나네요. 친구들 보드까지 넉넉하게 적재가 가능하고, 눈이 많이 오는 강원도 산길도 안정감 있게 운행할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여러분도 넉넉한 데크에 장비를 가득 담고, 레저의 즐거움을 가슴의 품은 채 온 오프로드를 정복해 보세요. . 렉스턴 스포츠 칸과 함께 라면 가능합니다. “인생은 짧고 레저는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