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와 떠나는 가족여행, 떠나기 전 주의 사항은?!

요즘 반려동물 기르는 분들이 참 많죠? 그중에서도 반려견은 다섯 가구 중 한 가구가 기를 정도로,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오늘은 반려견을 가족으로 둔 분들께 도움 되는 팁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반려견을 데리고 드라이브할 시 주의사항’ 인데요. 반려견과 드라이브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드릴게요.

 

 

■ 자동차와 함께할 때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어 준다면, 강아지도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기는 드라이브도 꿈이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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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헛구역질이나 구토를 한다면?

차에 처음 탄 반려견에게는 모든 게 낯섭니다. 이때, 과거의 기억과 새로운 기억이 겹치면서 전정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지요. 그러다 보니 반려견도 사람처럼 멀미를 한답니다. 헛구역질이나 구토를 하는 것이죠.

 

 

차에 적응하도록 도와주세요!

반려견이 멀미한다면, 더욱 더 차와 친숙해지게 도와줘야 합니다. 평상시 산책 중간에 차 안에 방문하는 코스를 넣으면 좋습니다. 자주 방문할수록 점차 차에 적응해, 나중에는 차를 타도 멀미 증세를 보이지 않을 거예요.

 

 

■ 일단 자동차와 친해지면 드라이브도 즐거움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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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깜짝깜짝 놀라고 자주 짖는다면?

차창 밖을 바라보며 풍경이나가족과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짖기도 하지요. 이는 반려견과 견주 모두에게 스트레스일 겁니다.

 

 

케이지, 이동식 가방, 간식을 이용해 보세요!

이때도 케이지, 이동식 가방 등이 도움됩니다. 반려견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죠. 그래도 케이지 안에서 짖는다면, 좋아하는 간식을 줘서 시선을 돌리거나 잠시 케이지 입구를 가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시동을 끄면 강아지가 갑자기 흥분해요.

시동이 꺼지는 소리를 일종의 신호라고 여기는 반려견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동을 끈 후 새로운 장소에 가는 등 낯선 일들이 많이 벌어졌기에, 또 무슨 일이 생기겠구나 싶어서 금방 흥분상태가 되죠. 이럴때는 잠시 여유를 가져보세요.

시동을 끄고 나서 잠깐 다른 행동을 해 보세요.

예를 들어 책을 읽는다거나 스마트폰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시동이 꺼지면 바로 나가서 새로운 일들과 마주하는 게 아니라, 편안히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걸 반려견들에게 인식시켜주면 됩니다. 반려견과 차 안에서의 여유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 반려견을 데리고 드라이브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봤는데요. 이외에도 ‘창문 잠금 상태로 해두기, 차 타기 전 배변 도와주기, 안전장치 마련하기’ 등을 지켜주시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드라이브하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동고동락하는 반려견. 불편함이 있어도 말을 하지 못하니, 견주들의 세심한 관리가 필수겠죠?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알려드린 주의사항들을 유의하면서, 반려견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