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눈 와도 걱정 마, 눈길에도 끄떡없는 G4 렉스턴 기능은?

눈 비가 온 다음 날 출근길 아침, 눈과 빙판으로 꽁꽁 얼어버린 도로를 운전할 생각을 하면 걱정이 되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요. 서행 운전을 하느라 거북이처럼 도로 위로 늘어진 차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미끄러운 도로를 일반 도로처럼 안전하게 달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출근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G4 렉스턴 차량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차가운 노면 위에서도 쌩쌩!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4 TRONIC 시스템’

 

 

 

 

겨울철에 운전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로 차가운 노면을 꼽을 수 있습니다. 타이어에 사용되는 고무는 기온이 낮아지면 딱딱해지기 때문에 조향이나 제동이 쉽지 않은데요. 부드럽지 않는 타이어는 접지력이 떨어져 운전 중 급가속을 하거나 급제동을 하면 관성이 마찰력보다 커지기 때문에 미끄러짐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G4 렉스턴은 평상 시 2륜 구동 상태로 주행하다가 필요 시 4H, 4L로 전환하는 4 TRONIC 시스템을 따르고 있어 빗길, 눈길 등 어떠한 도로환경에서도 안정감 있게 주행할 수 있는데요. 어떤 도로 상황이라도 이에 꼭 맞는 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 일반적으로 4H(시속 80km까지 사용 가능)는 눈길이나 빗길 등에 적합하며, 4L(시속 40km까지 사용 가능)은 오프로드 험로 탈출 등에 유리합니다.

 

 

 

 

아차, 할 땐 늦었다!

-위험을 미리 감지하는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빙판길은 마른 노면에 비해 최대 4배 가량 사고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빙판 위에선 바퀴가 쉽게 제어력을 상실하기 때문에, 차끼리 부딪히는 충돌 사고는 물론 대로에 있는 공작물과 추돌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G4 렉스턴의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은 이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차량보조시스템입니다. LDWS는 차선을 이탈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표시 및 경고음을 발생하여 운전자가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차선을 이탈할 경우 미리 경고해주기 때문에, 자동차가 차선을 벗어나 미끄러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불안정한 도로에서도 이토록 편할 수가!

-자타공인 1등 ‘주행감’

 

 

 

 

눈길 혹은 빙판길의 경우 일반 도로와 달리 노면이 미끄럽기 때문에 운전할 때 여간 불편한 게 아닌데요. G4 렉스턴은 빙판 위 불안정한 도로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G4 렉스턴은 차체에 초고장력강판을 포함한 고장력강판을 국내 최대인 81.7% 적용해 뒤틀림 없는 안전성과 뛰어난 강성을 자랑하는데요. 차체 프레임에 42개월의 개발 과정을 거친 포스코의 기가스틸과 590MPa급 이상의 초고장력 강판을 사용해 더욱 안정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독립된 5링크로 이루어진 멀티 어드밴스드 서스펜션은 자동차의 바퀴를 여러 개의 링크로 지지하기 때문에 불안정한 도로에서도 차량 진동이 적고 승차감이 우수합니다.

 

 

 

 

겨울철 도로 위 안전지킴이 ‘G4 렉스턴’

자동차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성능은 탁월한 안전성 아닐까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주행에 어려움이 생기기는 하나, 이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것이 자동차의 진짜 임무입니다. 대형 SUV G4 렉스턴은 단단하고 큰 덩치를 자랑하며 미끄러운 겨울철 도로 위에서도 든든한 안전 지원군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정통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안전 운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