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볼리 에어 와이퍼 & 워셔액 셀프 교체 방법, 참 쉽죠?

티볼리 에어와 함께 하는 ‘와이퍼 & 워셔액 셀프 교체 방법’

 

 

겨울철 눈이 내리는 바람에 앞이 보이지 않을 때, 혹은 눈이 녹아 유리에 더러운 얼룩이 졌을 때 운전자는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를 작동하게 됩니다. 와이퍼는 교체 시기가 늦어질 경우 움직일 때마다 ‘끽끽’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눈이 덜 닦여나가 여간 불편한 게 아닌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1년에 1-2회 정도 와이퍼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와이퍼와 와이퍼의 짝궁, 워셔액 셀프 교체 방법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막상 하려니 막막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간단한 티볼리 와이퍼 & 워셔액 셀프 교체 방법! 아래 동영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