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따뜻한 빛을 밝힙니다, 연말 특집 ‘착한 기업 이야기’

쌍용자동차가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해 손잡았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가슴 한 켠이 스산해지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사람 마음이 봄, 여름, 가을이라고 해서 다를 게 있겠냐만 추운 겨울을 떠올릴 때면 유난히 쓸쓸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같은 추위에도 마음만은 차가워지지 않도록 쌍용자동차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복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줄여서 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다하기 위함입니다.

 

 

■ 브랜드의 가치는 어디로부터 오는가, 쌍용자동차는 이에 필연적으로 기업의 사회공헌이 밑바탕되어야 한다고 답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기업시민정신’ 세 가지를 사회공헌 목표로 꼽았다.

 

 

CSR이란 기업의 이해 당사자들이 기업에 기대하고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수행하는 활동으로 기업이 자발적으로 사업 영역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 관심사들을 분석하고 수용, 이해 당사자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이루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각 기업이 고객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사회적 책임까지 고려함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 평택시 소외계층 자녀들을 위해 자전거를 직접 조립해 기증한 ‘해피바이러스 프로그램’ (좌), 지난 2월,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에 휠체어와 각종 장비를 안전하게 운반하도록 G4렉스턴 지원 (우)

 

 

이 같이 기업들은 사람을 근본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데요. 쌍용자동차도 예외 없이 ‘따뜻한 이웃 사랑’,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기업시민정신’을 내세우며 세상을 더욱 밝히는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사회공헌뿐만 아니라 환경사회공헌, 수해 및 재난 지역의 특별 정비 봉사 및 불우이웃 모금행사,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자원 봉사 등 사회공헌의 사업체계를 확립, 추진 중입니다.

 

 

 

 

“이웃사랑 실천, 교육지도자 양성 및 컨퍼런스”

 

 

 

 

쌍용자동차는 한국과 미국 한인사회의 발달장애인을 위해 이들을 교육하는 교육지도자 컨퍼런스와 전문 사역자 양성을 위한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1월 경기도 안성에서 개최된 한국 발달장애인 지도자 세미나를 위한 예산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3월 LA 캘리포니아주 지역 미국 한인 발달장애인 교사세미나, 10월 워싱턴DC 컨퍼런스를 후원, 발달장애인 가정을 격려하고 지도자들을 응원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꿈의 씨앗 Klema 사역 소개를 시작으로 조지메이슨 대학교 연구교수인 권정민 박사의 강의와 기아에 굶주리는 이들에게 양식을 보급하는 “Feed My Starving Children” 견학 및 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평생돌봄 대표 김해용 이사장의 교육과 참여자들간 토론을 통한 정보 교류 및 발표가 있었으며, 장애인 가정 방문, 부모 상담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성장 지원, 인재 육성 한마음 장학회”

 

 

 

 

지난 2011년 쌍용자동차 노사는 1억 5천 만원을 출자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한마음 장학회를 설립했습니다. 이후 2012년부터 매년 평택지역 중, 고, 대학생들 대상으로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어지고 있는 한마음 장학회는 올해 햇수로 8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2018년에는 중학생 27명, 고등학생 22명, 대학생 2명 등 장학생 51명을 후원, 1인당 50 ~ 400만원의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격려하는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업 시민 정신, 나눔의 실천 사내동아리 연탄길”

 

 

 

 

쌍용자동차 임직원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 중인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들의 모임 ‘연탄길’」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1999년 천혜보육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연탄길은 매주 일요일 노숙자 및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진행하는 ‘사랑의 밥 나누기’, 매월 독거노인을 방문 봉사하는 ‘이.미용 봉사’, 매월 독거노인 및 결손 가정 등에 생필품과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저소득 가정에 연탄 지원 및 보일러 교체/수리를 해주는 ‘연탄나눔은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쌍용자동차 내부에서도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소외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찍이 연탄기금 2,000만 원을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에 전달하여 지역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도운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열린 ‘2018 평택연탄나눔은행 발대식’에 참가해 연탄기금 전달은 물론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평택연탄나눔은행은 쌍용자동차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연탄길’이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시민신문과 공동 주관하고 있는데요. 지난 2007년부터 11년간이나 시민모금과 연탄천사 후원을 통해 해마다 소외이웃들에게 연탄을 지원하고 연탄보일러 무상수리 및 교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처럼 쌍용자동차 가족들은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작지만 소중한 희망을 전하기 위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보다 나은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선진기업으로서 기업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문화행사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추운 날씨지만 마음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