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쌍용자동차 대리점 총출동! 2018 해외대리점 대회

“어려울 때일수록 돌파구를 찾아라!”

 

 

최근 국제무역 정세 불안, 환율 변동성 심화 등으로 많은 산업 군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자동차 산업은 이같이 어려운 국제적 상황 속에서 지능화, 첨단기술 탑재 등으로 패러다임까지 변하며 더욱 까다롭고 중대한 시점을 맞았습니다.

 

 

 

 

쌍용자동차는 이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국외 동향 체크는 물론 해외 사업 투자 및 확장, 해외 영업점과 긴밀한 관계 유지 등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2018 해외대리점 대회(Global Distributor Conference)’를 개최해 해외 대리점 대표들을 한국에 초청, 그간의 수고에 박수를 보내는 등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 2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해외대리점 대회. 세계 곳곳에서 두 팔 걷어붙이고 쌍용자동차를 알리는 전세계 대리점들과 만남의 자리를 공개합니다.

 

 

 

“세계 각지와 연결된 쌍용자동차 소식”

 

 

 

 

이번 대회는 해외 시장에 대한 담론을 확장하기 위한 장이었습니다. 지난 7월, 쌍용자동차는 호주 판매법인판매(11월)를 앞두고 외신 기자단을 초청해 브랜드 소개 및 시승식을 하는 등 성공적 해외 진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럽 시장에서 높아진 인기를 등에 업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협업을 펼치며 글로벌 판매를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쌍용자동차는 G4 렉스턴이 영국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에 선정된 이래 지난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 블레넘궁에서 ‘제28회 쌍용 블레넘궁 승마대회’를 개최했으며, 같은 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18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 달 10월에는 영국 자동차 전문 온라인 사이트, ‘어니스트 존’이 발표한 2018 만족도 평가에서 90.3이라는 높은 점수로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차지한 바 있죠. 이는 유수의 유명 자동차 기업을 제치고 선두로 오른 자리라, 더욱 감회가 새로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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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쌍용자동차 해외대리점 대회란?”

 

 

지난 10월 23일부터 진행된 2018 해외대리점 대회에는 47개국 70여명의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콘퍼런스 및 우수 대리점 시상식, 비전 디너, 시승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를 위해 전세계 대리점 대표들이 모두 모여 해외 판매 네트워크와의 협력 강화와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무엇을 했나요?

 

 

 

 

참가자들은 2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콘퍼런스를 통해 2017-2018년 판매 실적을 함께 돌아보고 중장기 제품 개발 계획, 자율주행 등 신기술 및 신제품 진행 상황 등을 공유, 해외시장에서의 선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들어 판매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인 만큼, 각 부문별 우수대리점 활동 발표 및 국내외 자동차산업 주요 이슈 공유 등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콘퍼런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상식도 있다 던데?

 

 

 

 

뿐만 아니라 우수 대리점을 기리기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우수 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칠레 대리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대리점(Distributor of the Year)에 선정됐으며, 이탈리아(브랜드 구축), 뉴질랜드(네트워크 관리), 이집트(성장), 중부유럽 및 노르웨이(스포츠마케팅), 영국(광고), 스페인(법인차), 에콰도르(신규사업), 이스라엘(신제품 론칭) 등 10개국이 각 부문별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3박 4일. 대회의 모든 일정이 끝난 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짧은 소감을 남겼습니다.
“최근 중장기적인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해외대리점대회에 참석한 대리점 대표들은 시장환경 대응과 판매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며 “앞으로도 해외대리점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의욕을 비쳤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을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이번 2018 해외대리점 대회를 발판삼아 세계 각지로 뻗어 나가는, 더욱 성장한 쌍용자동차의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