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티볼리, 타이어 관리법 STEP3!

2019 티볼리와 함께 알아보는 ‘타이어 관리법’! 이번 편에서는 타이어 마모도를 확인하는 방법부터 티볼리 타이어의 인치 별 적정 공기압, 또 이를 TPMS (Tire Pressure Monitering System)를 통해 운전석 LCD 모니터에서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볼텐데요. 뿐만 아니라 출고 시 트렁크 내 비치된 ‘티볼리 리페어 키트’를 통해 셀프 공기압 조절하는 방법까지 준비했습니다. I am Me, I’m TIVOLI! 언제나 똑똑한 티볼리의 타이어 관리법엔 어떤 것이 있을지 지금 확인해볼까요?

 

 

 

 

“타이어 마모도 확인 지표, 마모한계선”

 

 

 

 

일반적으로 타이어 마모도를 체크할 때, 100원짜리 동전을 넣어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보다 더 정확한 마모도와 타이어 교체 시기를 *’마모한계선’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슬립사인이라고도 불리는 마모한계선은, 타이어 트레드(홈) 안에 있는 1.6mm의 작은 돌기를 일컫는데요. 타이어 숄더부(측면)에 있는 삼각형을 따라 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 마모한계선을 표시하는 삼각형은 각 타이어 제조사별로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한계선이 노출될 정도로 타이어 마모가 진행된 경우에는 배수 성능이 현저히 저하돼, 특히 빗길에서 미끄러진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시기나 주행 거리에 따른 타이어 확인으로 지속적인 마모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내 차량에 맞는 적절한 마모도 체크로 적절한 시기에 타이어 교체를 하시길 바랍니다.

 

 

 

 

“2019 티볼리 공기압, TPMS로 확인 먼저!”

 

 

 

 

타이어 공기압을 차량이 스스로 감지해, 운전석의 LCD 창으로 알려주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은, 탑승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한 편, 에코드라이빙 실현의 키워드 역할도 하고 있는데요. TPMS 장착이 없던 시절, 낮은 공기압 때문에 사고가 빈번하다는 사실을 인지한 미국 도로안전교통국(NHTSA)은 2007년 9월 1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TPMS 장착을 의무화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시초로 유럽 또한 적정공기압을 유지할 시 연료 효율은 높아지고 배출가스는 줄어든다는 이론으로 TPMS 의무 장착을 시작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시 2015년 1월 1일부터 TPMS 의무 장착을 적용하였습니다.

 

 

 

 

“티볼리 리페어 키트, 사용 방법은?”

 

 

 

 

2019 티볼리 트렁크에는 OVM 공구파우치, 안전삼각대, 타이어 리페어 키트가 들어 있는데요. 리페어 키트는 타이어에 공기를 넣거나 빼는 에어 컴프레셔와 타이어에 펑크가 났을 때 임시적으로 구멍을 막아주는 액상 실런트 두 가지로 구성 돼 있습니다. 에어 컴프레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타이어에 컴프레셔 바닥에 있는 주입 노즐을 타이어 에어 밸브와 연결하고, 시동을 [ON] 상태로 둔 채로 에어 컴프레셔 사이드캡을 열면 확인할 수 있는 전원선을 티볼리 본네트 안 배터리 +,-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하면 되는데요. 이 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플러스 단자에 먼저 전원선을 연결한 다음에 마이너스 단자에 연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연결을 마친 후에는 공기를 빼거나 넣어 타이어 공기압을 조절할 수 있는 두 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게이지 바로 옆에 있는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공기압을 뺄 수 있는 반면, 게이지 아래쪽 똑딱이 버튼으로 돼 있는 전원 버튼으로는 공기를 주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쌍용자동차 티볼리 브랜드의 뉴 에디션, I am ME, I’m TIVOLI! 2019 티볼리와 함께 알아본 내 차 타이어 관리법 함께 했는데요. 적절한 타이어 마모도와 공기압 체크로, 안전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멋진 드라이버가 되시길, 쌍용자동차가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