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 스포츠와 친해지길 바라, 숨은 활용법 TIP!

쌍용자동차의 매력 넘치는 스포츠 모델 시리즈는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초로 액티언 스포츠와 코란도 스포츠를 거쳐, 올해 초 프리미엄 디자인을 가미한 렉스턴 스포츠까지 출시한 바 있습니다. 여태까지의 역대 스포츠 모델은 현재 50만대에 육박하는 총 판매량을 자랑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G4 렉스턴의 오픈형 버전, 렉스턴 스포츠만의 숨은 커스터마이징과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능과 편의성 UP, 데크탑 커스터마이징”

 

 

 

 

렉스턴 스포츠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다른 SUV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오픈형 데크’일 것입니다.이 오픈형 데크는 브랜드 고유의 유니크한 스타일은 물론, 400㎏, 1,011ℓ라는 총 적재량으로 레저 및 여러 분야에 실용적인 면모까지 겸비하는 렉스턴 스포츠의 핵심 디자인인데요. 이러한 대용량 데크의 장점은 살리되, 데크에 장기간 물품을 보관하는 등의 디테일한 실생활 적용 부분을 보완한 커스터마이징, ‘데크탑’ 옵션을 소개드립니다.

 

 

■ 렉스턴 스포츠의 데크탑 커스터마이징 스타일, 좌측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엣지탑, 하드탑, 쿠페탑, 하프탑

 

 

렉스턴 스포츠의 데크탑 커스터마이징은 디자인에 따라 엣지탑, 쿠페탑, 하프탑, 하드탑 4종류로 나뉘는데요. 이러한 커스터마이징은 또 다른 디자인의 매력을 느끼게 해줄 뿐 아니라 오너의 생활에 맞춘 데크 타입으로 데크 사용에 있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착이 완료 된 데크탑은 또한 ‘스마트키 연동 도어 잠금해제’ 및 ‘전자식 도어열림’ 버튼 적용으로 편리성까지 갖췄는데요. 끝날 줄 모르는 렉스턴 스포츠 데크탑 커스터마이징으로 내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어울리는 SUV를 완성해보시길 바랍니다.

 

 

 

 

“데크 활용 200%, 슬라이딩 베드”

 

 

 

 

큰 적재량은 환영이지만, 그 많은 짐을 실었다 내릴 일을 생각해보면 식은땀이 흐르는 일일 것입니다. 여기 렉스턴 스포츠의 오픈 데크 용량을 꽉꽉 채워 사용하고 싶으신 오너분들을 위한 옵션이 준비 돼 있는데요. 레일과 선반을 장착하여 밀고 당기는 식의 전후 이동으로 적재 시 편리성을 강화한 ‘슬라이딩 베드’를 소개합니다.

 

 

 

 

슬라이딩 베드는 적재함에 오르지 않고도 데크 안 물건을 외부에서 싣고 내릴 수 있다는 편리성으로 데크 활용성을 높이는 렉스턴 스포츠의 커스터마이징 옵션인데요. 데크 안 컬러에 맞는 블랙으로 도장처리를 하여 고급감을 강조, 차량이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디자인의 톤을 해치지 않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최대 200㎏의 적재하중을 권장 드리는데요. 데크 도어를 닫을 시에는 슬라이딩 베드가 움직이지 않도록 정확한 크기인 1080 * 1275 * 160 으로 설계됐다는 점 함께 안내 드립니다. 힘쓸 일을 덜어주는 착한 옵션, ‘슬라이딩 베드’ 커스터마이징으로 더욱 편리한 데크 활용을 경험해보세요.

 

 

 

 

“온·오프로드 상시 안전, 자세 제어 & 주행 보조 시스템!”

 

 

 

 

G4 렉스턴의 프리미엄 혈통을 계승한 렉스턴 스포츠의 매력은, ‘첨단 운전자 보조 기술’과 ‘차량자세 제어 시스템’으로 주행 부분에서도 빛납니다. 빗길, 눈길 급선회 등의 상황에서 엔진 출력 및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차량자세제어시스템’은 ‘제동보조 장치(BAS), 급제동 비상 경보장치(ESS), 차량전복 방지장치(ARP),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가변형 HDC), 언덕 밀림 방지장치(HSA)’으로 운전자의 의지대로 운전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시스템,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BSD), 차선 변경 경보 시스템(LCA), 후측방 접근 경보시스템(RCTA)’은 탑승자의 안전 및 편리성을 보완하는데요. 일상 및 레저, 온 · 오프로드를 넘나들며 각 상황에 맞게 구동되는 쌍용자동차의 주행 보조 및 차량자세제어 시스템으로 더 안전하고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라이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