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맞이, 쌍용자동차와 어울리는 순우리말은?

쌍용자동차와 함께 하는 한글날 이야기, ‘쌍용차와 어울리는 순 우리말을 알아보는 시간! 2012년 이후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한글날은 본래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가리켜 ‘가갸날’이라고 부르던 것을 한글이라는 말이 보편화되고 익숙해짐에 따라 오늘날 양력 10월 9일, ‘한글날’로 굳어지게 되었는데요. 이처럼 언어는 사회적인 약속에 따라 변화 과정을 필연적으로 겪지만, 그래도 모든 일의 시초가 중요한 이유는 역사와 전통이 가지는 가치 때문이겠지요.

 

자연 발생이 아닌 세종대왕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창의적인 우리말 한글은 그 존재가 지극히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세종어제(世宗御製) 서문과 한글의 제작 원리가 담긴 훈민정음(訓民正音)은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는 또한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될 만큼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한글인데요. 이렇게 훌륭한 우리나라 고유 언어 창제를 아니 기릴 수 없겠죠? 쌍용자동차와 함께 재미있는 순 우리말 탐방을 떠나볼까요? 렛츠 고!

 

 

 

 

“압도적 스타일, G4렉스턴!”

 

 

 

 

쌍용자동차의 프리미엄 SUV, 플래그십 G4렉스턴은 실제로 마주하면 그 압도적인 위용이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동급 대비 단연 임팩트 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분위기를 선사하는 G4렉스턴에 어울리는 순 우리말로 ‘엄장’을 꼽아 보았습니다. 몸의 길이나 크기, 주로 덩치가 큰 몸을 가리킬 때 쓰는 단어 ‘엄장’은 하나의 움직이는 요새와도 같은 G4렉스턴의 외형을 표현하기 적절해 보입니다. 고객을 지키리란 쌍용자동차의 자부심이 곳곳에 녹아든 G4렉스턴의 브랜드명은 한편, 네 가지 위대한 혁명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아름다운 비율을 자랑하는 고대 건축의 파르테논 신전의 비율미를 적용하여 위대한 유산의 아름다움과 장엄한 기운을 구현해낸 G4 렉스턴의 디자인은, 최근 2019 G4렉스턴 HERITAGE 트림으로 정통 SUV가 지향하는 바와 더불어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4방향)’,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선택 옵션 추가로 탑승자의 안락감까지 증대한 바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9.2인치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양방향 풀 미러링, 세계 최초로 적용된 1.5GPa 급 초고강도 기가 스틸과 81.7%의 고밀도 고장력 강판, 4중 구조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으로 보장되는 안전, 또 정통 SUV의 풀 프레임 차체와 쌍용자동차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선사하는 사륜구동 시스템 4TRONIC을 꼭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유로운 영혼, 렉스턴 스포츠!”

 

 

 

 

G4렉스턴의 수려한 혈통을 계승하여 오픈형 데크를 보유한 스포츠 모델 중에서도 프리미엄 인·익스테리어를 선보이며 유니크한 매력을 뽐내는 렉스턴 스포츠는, 온·오프로드 어디서든 매력 넘치는 쌍용자동차의 인기 브랜드인데요. ‘또 하나의 렉스턴’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전혀 새로운 공간 활용성을 선보이며 보다 활동적인 레저 생활을 즐기는 고객층에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렉스턴 스포츠를 표현하는 순 우리말로는 ‘놀ː다’ 로 꼽아봤는데요. 현재 더 널리 쓰이고 있는 ‘놀이나 재미있는 일을 하며 즐겁게 지내다’는 뜻 말고도, ‘드물어서 구하기 어렵다’는 의미 또한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렉스턴 스포츠를 표현하기에 이만큼 적격인 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최고급 소재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더불어 차량 곳곳에 적용된 편의사양, 최대 데크 용량 1,011ℓ / 최대 적재량 400㎏의 오픈 데크 활용으로 단 하나 뿐인 나만의 레저 라이프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사랑스러워, 2019 티볼리!”

 

 

 

 

더욱 사랑스러워진 2019 티볼리 등장은 ‘사랑옵다’는 말로 표현하기에 더욱 완벽할 것입니다. 사랑옵다는 ‘마음에 꼭 들도록 귀엽다’는 뜻의 우리말로, 어떤 대상을 바라보았을 때 느끼는 심리상태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보는 이의 마음을 빼앗는 오렌지 팝 컬러 신규 추가로 더욱 에너지틱한 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운전석, 동승석 뿐만 아니라 사이드 커튼 및 운전석 무릎까지 총 7개의 에어백 시스템으로 탑승자 전원의 안전성을 극대화한 2019 티볼리는 스마트 4WD 시스템 탑재로 도로상태 및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 동급 대비 최고의 퍼포먼스를 유지합니다. 후륜 독립 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노면의 충격을 분산하여 만족스러운 승차감 또한 선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손 쉬워, ‘오직 나만을 위한 단 하나의 SUV’를 완성하며 오너에게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데요. 이토록 사랑스러운 2019 티볼리와 함께 개성 넘치는 드라이브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밸런스의 최강자, 뉴 스타일 코란도C”

 

 

 

 

나의 첫번째 패밀리 SUV, 뉴 스타일 코란도C를 가장 잘 표현한 우리말은 ‘빈틈없이 아주 야무진 사람’을 뜻하는 ‘모도리’로 선택했습니다. 가족을 위한 최상의 승차 환경을 제공하는 뉴 스타일 코란도C는 공간 활용 뿐 아니라 안전성과 주행성에도 뛰어난 밸런스를 보여주는데요. 우리나라 최장수 자동차 브랜드로도 손꼽히는 코란도는 ‘Korean Can Do’, 한국인은 할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하며 우리나라의 저력을 암시하는데에서도 의의를 가집니다.

 

 

 

유니바디 차체에 부분 프레임으로 완성시킨 유니프레임 섀시로 안정성과 주행성을 모두 갖춘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동급 차종 유일하게 2열 뒷좌석 바닥을 플랫하게 설계하여 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선사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2열 다이브 & 17.5˚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안락감을 증대하며 전자제어 AWD 시스템으로 각 바퀴를 ESP로 제어하여 최적의 구동 및 제동 능력까지 선사하는데요. 내 가족을 위한 SUV, 뉴 스타일 코란도C와 함께 어떤 길이든 걱정 없이 마음껏 달려보시길 바랍니다.

 

 

 

 

“모일수록 즐겁다, 코란도 투리스모!”

 

 

 

 

세련된 스타일로 돌아온 2018 코란도 투리스모의 실내공간은, ‘가멸차다’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일 것입니다. 2인승에서 최대 9인승까지 시트 배열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9인승 슬라이딩 시트는 인체공학적 시트설계와 부위별 경도 차를 두는 이경도 패드를 적용해 장거리 운행 시 피로감을 덜어주는데요. 차량자세제어시스템, 프런트 & 리어 서브프레임으로 주행성과 NVH를 개선, 쌍용자동차의 4TRONIC 시스템으로 계절과 날씨에 관계 없이 안정감 있는 주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매력 넘치는 2018 코란도 투리스모라면, ‘실속 있게 넉넉하다’는 뜻의 ‘가멸찬’ 실내공간이라고 표현하기 충분하겠죠? 함께 가면 더 즐거운 길, 나의 여행에 언제나 영감을 선사하는 2018 코란도 투리스모와 함께, 매 순간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