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4렉스턴 ‘HERITAGE’, 요소수 셀프 주입 방법은?

쌍용자동차의 2019 NEW G4렉스턴 이야기, *유로6 도입에 따른 G4렉스턴의 요소수 셀프 주입 방법과 더불어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쉽 G4렉스턴의 새로운 트림을 소개합니다. 눈부시게 살아온 당신에게, 더 근사한 품격으로 프리미엄 SUV의 계보를 이어갈 ‘G4렉스턴 2019 HERITAGE’ 에디션은 어떤 매력을 품고 있을지 알아볼까요? 2019 G4렉스턴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우리는 모두 에코 드라이버, 요소수 셀프 주입 방법”

 

 

 

 

몇년 전 한 자동차 회사의 배기가스 부품 조작이 들통나면서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켰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늘어나는 차량 수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면서, 점점 더 엄격해진 배기가스 규제 아래 생긴 일인데요. 이처럼 배기가스를 줄이자는 약속으로 시작한 자동차문화가 글로벌화되면서 제재를 가하는 법규로 자리잡음녀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유로6단계에 접어든 배기가스규제로 인해 각 기업에서도 신형 디젤 차량에 ‘요소수’를 추가하는 등의 ‘에코 드라이빙’을 실현키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2019 G4렉스턴의 요소수 셀프 주입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영상으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유로6 : 유럽연합(EU)이 도입한 경유차 배기가스 규제단계의 명칭. 1992년 EURO1에서 출발해, 2013년~현재 까지 EURO6 단계로 발전하며 지속적으로 규제 강화 중.

 

 

 

 

 

 

“이토록 근사한, 2019 G4 렉스턴 HERITAGE!”

 

 

■ 국내 최초 SUV 터치 센싱 도어 적용으로, 이제 2019 G4렉스턴의 오너라면 손이 닿는 것만으로 차주임을 입증할 수 있다.

 

 

빛나는 당신을 위해 탄생한 2019 G4 렉스턴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합니다. 최상위 트림임을 입증하는HERITAGE 엠블럼으로 더욱 품격 있는 옵션을 선사할 이번 에디션은, 4방향에서 전동식으로 요추를 받쳐주는 럼버서포트로 운전자에게 안락함을선사하는데요. 또 국내 SUV로는 최초 도입한 ‘터치센싱 도어’로 디자인의 완결성은 물론, 탑승하는 순간부터 오너의 만족감을 더욱 배가시켰습니다.

 

 

■ 4방향 전동식 요추 받침대가 추가 돼 편의성이 강화된 2019 G4렉스턴의 운전석 (좌) ■ 워크 인(walk-in)디바이스 추가로 조작이 더욱 편리해진 2019 G4렉스턴의 동승석(우)

 

 

4방향에서 운전자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전동식 요추 받침대’는 오너의 체형에 맞게 조작이 가능하여 운전 시 피로감을 대폭 감소시켜주는데요. 뿐만 아니라, 동승석 ‘워크 인 디바이스’ 추가로 함께 있는 사람까지 배려하는 품위를 갖췄습니다.

 

 

■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매력을 가미한 2019 G4렉스턴의 7단 메르세데스 벤츠 변속기(좌) ■ 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 트림에 신규 디자인으로 적용 된 최고급 나파 가죽 퀄팅(우)

 

 

2019 G4렉스턴 HERITAGE는 편의성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영역에서도 고급감을 강화해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프리미엄 SUV G4렉스턴의 전용 엠블럼을 강조한 메르세데스 벤츠 7단 변속기는 볼드한 이미지로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선보이는데요. 또 더블 퀄팅 마감의 최고급 나파 가죽을 시트와 인스트루먼트 패널, 도어 트림에 적용하며 차별화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플로어 커버는 메탈그레인으로, 실내 도어핸들과 에어벤트의 컬러는 다크실버로 톤다운 해 모던하면서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완성하는데요. 언더커버 범위 확대, 강화된 성능의 통풍시트, 적재공간 배리어네트 추가 등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놓치지 않은 2019 G4렉스턴 HERITAGE의 품격 높은 사양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눈부시게 살아온 당신이 더 근사하도록”

 

 

 

 

1년 앞선 배기가스규제를 만족시킨 2019 G4렉스턴 디젤 모델의 요소수 셀프 주입 방법부터 최상위 트림 HERITAGE 에디션의 차별화된 인·익스테리어까지 함께 알아봤는데요. 더 새롭게 돌아온 2019 G4 렉스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쌍용자동차가 여러분의 모든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