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당신이 향하는 모든 길, 언제나 쌍용자동차와 함께

첫 인상, 그 느낌적인 느낌! 쌍용자동차 이름의 비밀 2

‘첫 인상’. 누구에게나 중요합니다. 일찍이 유명 작가 J.오스틴 첫 인상이라는 제명으로 세기의 명작 ‘오만과 편견’을 써내려 갔고. 인기 가수들은 ‘첫 인상’이라는 주제로 유행가를 남겼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서 첫 인상은 중요합니다. 처음 이미지로 그 사람을 떠올리고, 오래 기억하게 되는 것 이죠.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차체 내에서 느껴지는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쌍용자동차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남다른 품격’, 강인함’, ‘역동적인’ 등의 단어들로 쌍용자동차를 떠올릴 수 있을텐데요. 실제 쌍용자동차는 이러한 이미지들을 살려 차량에 이름을 붙여줍니다. 쌍용자동차 이름이 곧 차량 이미지 그 자체인 셈이죠. 혹시 아직 쌍용자동차가 다른 차와 헷갈리나요? 이제부터는 자동차 이미지를 보고 바로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쌍용자동차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벤츠의 품격, 운전자의 가치를 생각하다. 체어맨”

 

 

코란도, 무쏘로 강인한 SUV의 이미지를 자랑했던 쌍용자동차가 고품격 이미지를 더할 수 있었던 것은 체어맨(Chairman) 덕분이었습니다. 체어맨은 개발당시부터 독일 럭셔리 브랜드 벤츠와 협업으로 높은 기대감을 모았는데요. ‘의장, ‘회장’ 이란 이름 뜻처럼 차량 겉과 속, 모든 요소에 품격과 권위를 담아냈습니다.

 

외관의 섬세한 디테일과 세단 특유의 럭셔리한 디자인 요소를 부여해, 의미 그대로 품격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 최고급 승용차를 타는 운전자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부여한다는 의미를 더해 그 가치를 높였는데요. 모 재벌 총수가 자신의 기업에서 제작된 차량이 아닌, 쌍용자동차의 체어맨으로 출퇴근한 일화는 이러한 가치를 대변합니다.

 

 

“고급 세단과 SUV 사이, 장점을 극대화한 로디우스”

 

 

A100 프로젝트로 진행된 로디우스는 그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해당 차량을 보면 두 가지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정면 외관은 고품격 세단의 모습을, 후면은 강인한 SUV의 모습을 하고 있죠. 실제로 로디우스는 뉴체어맨과 뉴렉스턴의 특장점을 활용해 개발이 진행됐습니다.

 

두 가지 모습을 하나의 차량에 담은 것은 고객의 요구를 적극 수용한 부분이기도 한데요. 정통 SUV 이미지에서 탈피, SUV와 세단의 경계를 넘나드는 외관은 남녀노소 운전자 모두를 아우릅니다. 여기에 국내 최초 11인승/9인승 구조 설계로 레저활동을 즐기는 고객 맞춤형 SUV로 그 장점을 극대화했습니다.

 

로디우스라는 이름에도 세단의 품격과 SUV의 카리스마가 함께 녹아 있습니다. 로디우스는 ‘길(ROAD)’과 ‘제우스(JEUS)’의 합성어로 탄생했는데요. ‘승용+SUV+미니밴’을 아우르는 최고의 차라는 의미로 차량 이미지를 대변하면서 그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무한한 영감, 경쾌하고 역동적인 티볼리”

 

 

티볼리의 첫 이미지는 어떤가요? SUV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남성적인 느낌이 강한 SUV의 묵직함 보다는 더 가볍고 귀여운 느낌이고요. 톡톡 튀는 컬러감은 스포츠카처럼 경쾌하고 패기 마저 느껴집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여러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게 바로 티볼리인데요. 쌍용자동차는 티볼리가 세계 젊은이들의 ‘My 1st SUV’가 되길 염원하며 ‘젊은 패기’의 이미지를 그대로 부여했습니다.

 

티볼리의 차명 또한 이러한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티볼리는 이탈리아 수도인 로마 근교의 도시로도 유명하고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최초의 도심형 테마공원(Tivoli Gardens: 티볼리 공원)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특히 월트디즈니가 티볼리 공원에 깊은 인상을 받아 디즈니랜드 조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 중 하나. 그만큼 쌍용자동차는 티볼리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동시에 무한한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했습니다.

 

 

“품격과 카리스마 그리고 무한한 영감의 쌍용자동차”

 

체어맨, 로디우스, 티볼리까지. 각 이름은 저마다 자동차의 이미지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또한 이들 차량 고유의 이미지에 쌍용자동차의 우수한 품질과, 최고 수준의 성능 그리고 운전자의 가치를 담아냈습니다. 이처럼 쌍용자동차는 이름, 그리고 차가 주는 첫 인상이 운전자에게 차량 그 자체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여러분이 떠올릴 쌍용자동차는 어떨까요? 쌍용자동차는 차명이 운전자와 쌍용차 모두에게 영감을 주길 바랍니다. 그렇게 쌍용자동차는 오늘도 연구를 거듭합니다.

 

 

홈페이지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