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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등산을 계획 중이라면? 안전하게 산에 오르는 방법

 

 

별다른 준비나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어 가장 쉬운 취미활동으로 손꼽히는 등산. 하지만 섣부르게 올랐다가 오히려 건강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등산법을 숙지하여 등산의 즐거움을 100%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산, 잘 알고 올라야 탈이 없다?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 등 우리나라에는 명산이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은 아니죠. 준비 없이 무작정 올랐다가 다시는 산에 오르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우리나라 명산 중 하나인 설악산

 

 

산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본인에게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산 중 사망 원인 1위가 우발적인 사고가 아닌 심장돌연사일 정도로 산에서 심장마비가 많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즉, 평소 운동을 하지 않고 야근과 과음을 반복하는 등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의 무리한 산행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정상에 오르는 것도 의미 있지만 실제 산행에서는 하산이 더 중요합니다. 오름길에서 체력을 너무 많이 쓴 탓에 하산하다가 발이 풀려 넘어지거나, 뛰듯이 내려오다가 관절이나 연골이 상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상에 섰을 때 체력이 최소 30% 이상 남아있도록 하고, 산행 중 컨디션과 통증 체크를 꼭 해주세요.

 

 

 

 

무조건 장비빨은 NO!

 

 

처음부터 모든 장비를 풀장착하기보다는 자신에 맞는 장비를 선택해 하나씩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체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등산화의 경우 유럽 브랜드는 서양인 족형 기준이라 불편할 수 있고, 국산 브랜드라 할지라도 사이즈나 발등 높이 등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직접 신어보고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틱을 잘 사용하면 내리막길에서 무릎과 관절에 집중되는 부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스틱은 양손에 하나씩 2개를 사용하고, 계단 길에선 발을 딛기 전에 먼저 스틱을 디뎌 무게를 양팔로 분산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스틱 끝부분이 날카로우니 줄지어 산을 오를 때는 뒷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죠?

 

 

시내 기온만 믿고 등산길에 오르는 것도 금물입니다. 고도가 100m 높아질 때마다 기온이 0.6℃씩 떨어지고 산바람까지 더하면 산의 체감온도는 도시보다 훨씬 낮아집니다. 따라서 방풍의류와 보온의류를 충분히 준비해 주세요.

 

 

 

 

산을 오를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하는 차

 

 

차로 산을 오를 때, 험로에서 헛바퀴가 도는 아찔한 경험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렉스턴스포츠의 「차동기어 잠금장치」는 정상 회전 중인 바퀴에 힘을 실어 험로 탈출을 쉽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 카라반과 같은 무거운 짐을 끄는 견인 능력과 언덕을 오를 때 등반하는 힘을 향상시키는 등 오프로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렉스턴스포츠가 있다면 다른 차보다 빠르고 쉽게 산을 오를 수 있습니다.

 

 

 

 

차 안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산악 드라이브 코스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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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등산 상식 바로 알고 가기

 

 

50분 걷고 10분 휴식이 정답?

 

산행 초반에는 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쉬지 않고 산을 오르다 보면 혈액의 80%가 근육과 심폐기관으로 유통되며 운동 최적화 상태가 되는데, 이때의 잦은 휴식은 우리 몸에 혼란을 주기 때문입니다.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걷되 앉아서 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앉아서 쉬게 된다면 3분 이내로 호흡만 가다듬으세요.

 

 

산에서는 많이 먹어도 된다?

 

에너지를 쓴 만큼 음식을 섭취하여 열량을 보충하는 것은 맞지만 조절이 필요합니다. 산에서 점심을 많이 먹게 되면 소화하는데 산소를 과하게 쓰게 되어 산행 시 호흡이 힘들어질 수가 있습니다. 조금씩 나눠 먹고 과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만사 OK?

 

스마트폰 포털 지도만 믿고 산에 갔다간 먹통이 되어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지도로 활용할 경우, 통화가 되지 않는 곳에서도 GPS 기능만으로 사용 가능한 등산 전문 앱을 준비해주세요. 추운 곳에서는 배터리가 금방 닳기 때문에, 만약을 대비해 종이 지도나 나침반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언제 가도 새로운 산의 경치는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곤 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끝난 후, 지쳐 있던 몸과 마음을 깨우기 위해 가까운 산으로 나들이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저희 쌍용자동차가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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