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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자율주행 기술 어디까지 왔나?

 

 

사람들의 일상을 바꾼 위대한 발명은 대부분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19세기 후반의 에디슨이 호기심으로 전기를 만들고, 20세기 초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든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인간의 호기심이 기술력과 만나면 호기심은 더 이상 ‘상상’에 그치지 않습니다.

 

 

 

 

최근 사람들의 상상력을 가장 자극하는 호기심은 무엇일까요? 여러 분야가 있지만, 그 중 가장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은 바로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단순 운송수단에 그쳤던 자동차가 최근 그 한계를 넘어서는 커다란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운전자의 조작이 필요 없는 자율주행 자동차

 

 

 

 

자동차관리법 제2조 1의 3에서 규정하는 자율주행자동차란 ‘운전자 또는 승객의 조작 없이 스스로 운행할 수 있는 차량’을 말합니다.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SAE International)는 자율주행의 단계를 ‘레벨 0’에서 ‘레벨 5’까지 나누고 ‘레벨5’를 완전 자율주행 단계’로 보고 있습니다.

 

 

 

 

첨단 차량제어기술로 우뚝 선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약자 배려’, ‘운전자 편의 증대’ 등의 목표 실현을 위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2014년 자동차부품연구원과의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자율주행차 시연 행사’를 진행하였고, 2017년에는 ‘티볼리 에어’ 기반의 자율주행차로 ‘레벨3’ 시험 운행을 위한 임시운행허가를 취득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에 발표한 ‘코란도’는 첨단 차량제어기술인 ‘딥컨트롤’을 적용하며 양산차 가운데 최고 수준인 레벨 2.5 수준을 달성했는데요. 딥컨트롤은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도로에서도 스스로 앞선 차량을 감지해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차선을 인식해 차로 중심을 따라 안정적으로 주행하는 등 ‘지능형 주행제어(IACC)’ 기술을 자랑합니다.

 

 

 

 

코란도는 엔트리 모델 ‘C3’(가솔린 차량가 22,010천원, 개소세 인하 적용가)에 긴급제동보조(AEBS), 차선유지보조(LKA), 앞차출발알림(FVSA), 안전거리 경보(SDA) 등 첨단 안전사양들을 기본 적용했으며,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기도 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고군분투하는 자동차 업계

 

 

현대자동차그룹은 라스베이거스 야간 도심 자율주행부터 서울-평창 고속도로 자율주행, 고속도로 야간 자율주행 시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율주행차 시대를 조금씩 앞당겨 나가고 있습니다. 2019년 출시된 8세대 쏘나타에는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이 탑재됐고, ‘GV80’에는 레벨2.5 수준의 자율주행시스템 ‘HDA2’을 적용하기도 했죠.

 

 

르노삼성자동차의 자율주행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2016년부터 한국과 프랑스 정부의 공동지원을 받아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위한 ‘단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소형 전기차 ‘ZOE’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머지 않아 열릴 자율주행차 시대

 

 

전문가들은 2025년부터 본격적인 자율주행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조사업체인 IHS는 2021년부터 2040년까지 연간 3,370만 대의 자율주행차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될 것으로 예측하기도 했죠. 이는 신차 판매의 26% 이상이 자율주행차가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자율주행차에 대한 불안감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자율주행차의 사용화’는 이미 막을 수 없는 파도처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체는 물론 관련 업계 역시 자율주행차 개발에 사활을 걸었지요.

 

 

 

 

‘이동’을 ‘또 다른 즐거움’으로 바꿔줄 자동차 혁명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율주행차는 단순히 운전뿐 아니라 우리 삶과 연관된 많은 부분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자율주행차 시대를 만들어가는 쌍용자동차가 펼칠 새로운 라이프 혁명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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