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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연비를 잡아라!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여행이 휴가철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장거리 운행이나 차량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연비인데요.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으로 인해 연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죠.

 

 

오늘은 연비관리, 특히 무더운 여름철의 연비 저하 원인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인연비? 실연비?

 

 

공인연비와 실연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같은 연비지만 둘은 큰 차이가 있는데요. 흔히 우리가 차량 스펙이라고 알고 있는 연비는 공인연비라고 합니다. 공인연비는 표준이 되는 상황에서 측정이 되는 연비로 여기에는 차량상황이나 운전습관, 도로상황 등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실연비는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실질적인 연비, 즉 현재 내 차량에 적용되고 있는 연비를 뜻합니다. 이 실연비를 줄여야 장거리를 달리고 있는 내 차량이 기름을 조금 덜 사용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 실연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드라이빙의 기본이 중요하다! 급가속, 급제동, 급출발

 

 

 

 

전문가들은 급가속, 급제동, 급출발 이 세가지를 가장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사실 이 세가지는 많이 알려진 상식인데요. 너무 많이 알려진 상식이라 의외로 이 세가지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세가지만 개선되어도 평균 14% 이상의 연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하니 무시할 순 없겠죠.

 

 

쌍용자동차 코란도 등에 탑재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를 사용하면 고성능 레이더와 카메라로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속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므로 급가속, 급제동, 급출발 걱정 없이 도로 상황에 맞춰 편리하게 주행이 가능합니다.

 

 

 

차량도 다이어트! 짐칸 무게 줄이기

 

 

 

 

과도한 양의 짐 역시 연비 저하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휴가철에는 필연적으로 차에 짐을 많이 싣게 되겠죠. 그럴수록 출발 전에 트렁크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꼭 필요한 짐만 싣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같은 무게의 짐이라도 차량 내부에 분산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연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연비 저하의 주범인 에어컨 스마트하게 사용하자!

 

 

 

 

여름철 꼭 필요한 기능을 하나 선택하자면 누구나 에어컨을 선택하실 텐데요. 그런 에어컨이 히터보다 12배의 연료를 소모한다는 사실 아시나요? 실제로 주행 중 에어컨을 켜는 순간 연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런 만큼 현명한 에어컨 사용은 연비 절감과 직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차에 타서 바로 에어컨을 틀기보다는 문을 몇 차례 열고 닫은 후에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간단한 팁이지만 이를 통해 훨씬 빠르고 경제적으로 내부 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또한 시동이 켜진 후 바로 에어컨을 작동하면 엔진에 걸리는 부하가 높아져 연비가 나빠지는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에어컨은 처음부터 강하게 틀어 실내온도를 낮춘 후 낮은 온도로 바꿔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비를 위해 처음부터 낮은 온도로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주의해주세요.

 

 

 

 

또한 고속 주행 시 연비를 낮추고자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창문으로 인해 생긴 공기저항으로 에어컨 사용시보다 연비가 오히려 떨어진답니다.

 

 

 

자동차도 열을 받는다? 오버 히팅!

 

 

 

 

차량이 열을 받는 오버 히팅 상황은 장거리를 이동하는 휴가철에 더 주의해야합니다. 30도를 넘나드는 상황에서 몇 시간 동안 주행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오버히팅 현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 오버히팅 현상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지만 냉각 효율 저하로 인한 엔진출력 저하, 소음, 진동 등도 함께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물론 쌍용자동차도 전동식 워터펌프, 전자식 EGR 벨브, 전자식 서모 스탯 등 오버 히팅 방지를 위한 다양한 안전장치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첨단장비가 많더라도 운전자의 주기적인 정비가 중요합니다. 냉각수와 각종 오일들을 떨어지지 않게 채워주고, 엔진을 교환 주기에 맞춰 관리해주는 것은 언제나 필수입니다.

 

 

 

열관리도 장비빨, 여름용 차량 아이템

 

 

에어컨 등 자동차 열관리에 소모되는 연료의 양이 상당하다 보니 차량 내부 온도를 낮추는 것 만으로도 연비를 많이 절약할 수 있는데요. 에어컨과 함께 차량 내부온도를 낮출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 자동차 자동 그늘막

 

 

 

 

한 여름 야외 주차돼 있던 차량에 올라탔을 때 숨이 막히는 상황은 누구나 겪어봤을 텐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자동차 자동 그늘막도 나와 있답니다. 마치 사람이 우산을 쓰듯 캔버스가 차량 상단에 펼쳐지며, 여름에 펼쳐 놓으면 차량 내부 온도를 최대 36℃까지 내려준다고 합니다.

 

 

  • 여름용 시트 커버

 

 

불가마가 따로 없는 여름철 차량내부, 아무리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 놔도 내가 앉은 의자가 시원하지 않다면 무용지물이겠죠? 시트 커버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줍니다. 시원한 재질의 커버가 통풍 효과와 함께 시트에 닿는 부위가 땀이 차지 않도록 유지시켜줍니다.

 

 

 

 

이런 이유로 요즘에는 옵션으로 통풍 시트를 많이들 선택하는데요. 코란도는 엔트리 트림인 C:3 플러스부터 상위 트림 사양이었던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과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과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편의사양으로 1열 열선 및 통풍시트를 추가 적용했답니다.

 

 

오늘은 여름철 연비 관리를 위한 팁부터 연비 저하를 도와줄 아이템까지 알아봤습니다. 올 여름은 길어지는 장마와 이어질 무더위로 늦은 여름 휴가나 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이 많을 텐데, 연비 걱정 없이 시원하고 안전한 드라이브 하시길 바랍니다~

 

 

<여름철 차량 관리 꿀팁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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