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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여행, 해안 드라이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적한 곳이나 잠시 머물고 떠나는 곳을 선호하면서 산행 같은 도보여행이나 자전거, 드라이브 등이 그 어느때보다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이죠.

 

 

그 중 드라이브는 답답한 속을 뻥~하고 뚫어줄 수 있는데 바다 풍경까지 더해진다면 더운 여름, 기분까지 업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대한민국 곳곳의 해안 드라이브 명소를 동해, 서해, 남해 그리고 제주도로 나누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동해의 블루로드, 7번 국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고성 ~ 부산까지 이어지는 7번 국도)

 

드라이브의 대명사로 불리는 7번국도는 강원도에서 부산까지 513.4km의 길이로 이어진 국내에서 세번째로 긴 국도로, 사람의 등뼈와 같은 위치에 위치해 등뼈 국도라고도 불립니다.

 

 

‘♪ 해 뜨는 정동진에서 바닷길 7번국도 따라 끝이 없는 사랑길~♬’ 이번 미스터트롯으로 유명세를 얻은 장민호의 노래 제목이기도 한 7번 국도. 오랫동안 사랑받은 대표적인 해안 드라이브 코스로 해 뜨는 정동진부터 해 지는 부산 바다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해에서 만난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특히나 7번 국도의 푸르디 푸른 동해안을 따라 달리다 보면 멋진 관광 명소들 또한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강원도 삼척시의 ‘장호항’은 해수욕장과 근접해 있어 아침에는 활처럼 둥글게 휘어진 백사장 일출이 유명합니다. 인근 대규모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해 지금 같은 시기에 딱~ 좋은 장소입니다. 차 안에서 밝아오는 해를 맞이하며 맛있는 점심을 먹고 뻥 뚫린 동해안의 해안도로를 달려보는 건 어떠실까요?

 

 

 

(사진 설명 : 추암 해변)

 

 

 

노을이 머무는 서해로!

 

 

서부 해안도로는 수도권에 위치해 수도권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해안도로로 알려져 있는데요.서부 해안도로를 달리면 갯벌과 노을 등 서해 바다만이 가진 빼어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면도 꽃지 해안의 장엄한 노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서해의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태안의 안면도와 마주치게 됩니다. 서해안의 3대 일몰 중 하나로 꼽히는 안면도의 꽃지해안에서는 장엄한 노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화려하거나 다양한 엑티비티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지는 노을을 보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장소입니다. 파란 바닷길을 달리다 해가 질 무렵쯤 만나는 붉은 노을 상상만해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금요일 퇴근길이나 해가 질 무렵쯤 서해 해안도로를 달려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

 

 

 

(사진 출처 : 국토교통부)

 

 

남해안은 해안경관도로 15선이 있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가진 해안도로들이 밀집해 있는데요.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이란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까지 남해안 10개 시·군 해안도로를 따라 남해안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보다 더 새롭고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대표 해안도로와 명소를 말합니다. 고흥, 여수, 남해, 통영, 거제로 넘어가는 575km의 해안도로상에 위치하고 있는 남해안 전망 명소는 해안경관도로를 따라 여행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 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 곳은 해안경관도로 15선의 전망 명소로 꼽힌 경남 남해의 상주은모래비치입니다. 그 외에도 전남 고흥의 금의시비공원과 지붕 없는 미술관, 여수의 갯가노을전망대, 경남 남해의 가천 다랭이마을, 통영 달아 전망대, 거제 구조라해수욕장 등이 국토교통부에 의해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전망 명소로 꼽혔는데요. 이렇듯 남해안에는 다양한 해안도로 명소가 많으니 집과 가까운 명소가 있다면 가볍게 다녀오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남도 힐링 브릿지 여행

 

 

 

 

섬과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대교를 달리며 보는 아름다운 풍광은 해변도로와는 또 다른 느낌이죠. 전라남도에서는 최근 서남해안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감상하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여행가이드 ‘연륙·연도교’를 제작했습니다. 서남해안 연륙·연도교 25곳을 6개 테마로 나눠 섬․바다 위를 마음껏 달릴 수 있는 해상 교량을 비롯 크고 작은 섬들이 어우러진 다도해의 아름다운 관광지, 섬·해양 특화자원 등을 함께 소개한 이 책자는 온라인에서도 다운이 된다고 합니다.

 

 

▶ 남도 힐링브릿지여행 책자 다운로드

 

 

 

제주도 푸른 바다로 떠나요!

 

 

해안도로하면 제주도를 빼놓을 수 없겠죠? 제주도는 섬 둘레를 따라 약 253km에 걸쳐 수많은 해안도로가 이어져 있는데요. 제주도 해안도로 드라이브는 제주 지역의 특색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한 편의 CF 같은 신창 풍차 해안도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CF에서나 볼 법한 큰 풍차와 푸른 하늘,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 위를 달린다면 더없이 행복할 거 같은데요. 제주 서남쪽 신창~용수 해안 도로에 조성된 풍력 단지는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곳으로 수많은 CF와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이렇듯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뻥 뚫린 도로와 바다가 펼쳐진 그 곳에 있노라면 모든 걱정은 내려놓을 수 있게 될 거 같지 않나요? 쌍용자동차 코란도의 첨단 기능인 인포콘을 활용한다면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대로 길을 찾아주고 내가 원하는 음악을 바로바로 재생시켜 주는 인포콘 기능이 있기 때문에 따로 손쓸 일 없이 편안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것이죠. 쌍용자동차가 제안하는 드라이브 장소와 함께 무더운 여름, 스트레스 저 멀리 날려 버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가오는 휴가철 항상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 쌍용자동차와 함께한 드라이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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