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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떠나는 서울 야경 투어

 

 

서울의 밤은 낮과 다른 매력으로 반짝입니다. 높은 빌딩과 고즈넉한 고궁의 풍경이 형형색색의 빛과 어우러져 독특한 아름다움을 뽐내고는 하는데요. 퇴근길에 마주하게 되는 이 풍경은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아름다움으로 자리 잡은 서울 야경 명소를 소개할까 합니다. 쌍용자동차 코란도와 함께 서울의 밤을 즐겨보러 떠나볼까요?

 

 

 

 

밤이 되면 더욱 반짝이는 주황빛 성산대교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바로 한강입니다. 한강은 언제든 쉽게 찾아갈 수 있고, 유유히 흐르는 거대한 강물과 도시의 불빛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어 서울 시민들이 사랑하는 장소인데요. 그 중에서도 성산대교는 한강다리 야경 중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힙니다. 해가 진 뒤 불이 켜지면 주황색의 철제 구조물이 더욱 아름답게 빛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진가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성산대교 북단 망원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붉게 물든 성산대교와 오늘의 야경 투어 파트너인 오렌지팝 컬러의 코란도가 잘 어우러집니다.

 

 

이렇게 차를 타고 찾아가는 것도 좋지만, 만약 한강의 풍경을 좀 더 생생하게 즐기고 싶다면 자전거 라이딩도 추천합니다. 성산대교에서 출발해 행주산성까지 닿는 라이딩 코스는 자전거 드라이버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인기 코스인데요. 야간 주행 시에는 헤드라이트와 후방 라이트 등 안 전 장치가 꼭 필요합니다.

 

 

야경도 식후경이라고, 늦은 밤 낭만을 더해줄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강 바비큐 맛집 와이키키마켓은 밤 11시까지 운영되는 곳으로 성산대교 근처의 핫 플레이스이기도 합니다. 소고기, 삼겹살, 목살 등의 고기, 그리고 곁들일 수 있는 새우, 소시지, 쌈장 등도 세트 상품으로 팔아 한강을 보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한강공원 편의점의 즉석라면은 분위기 때문인지 언제나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야경만 보러 잠깐 왔는데도 지나치지 못하고 꼭 먹게 되죠. 얼마 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가수 화사도 조용한 새벽 한강에 가 소시지와 만두까지 곁들인 폭풍 라면 먹방을 선보였는데요. 국물까지 원샷하며 늦은 밤 시청자들을 괴롭게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만큼 한강에서 먹는 라면은 더 맛있다는 뜻이겠죠?

 

 

 

 

밤에만 볼 수 있는 광화문의 고요한 아름다움

 

 

 

 

서울의 밤이 아름다운 이유 중 하나는 경복궁, 덕수궁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고궁들이 높은 빌딩과 조화를 이루며 빛나기 때문인데요. 야심한 밤에만 느낄 수 있는 한적한 고궁 야경을 보기 위해 광화문으로 향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은 한국의 대표 광장이며 서울 시민의 문화와 휴식을 책임지는 상징적인 곳인데요. 낮 동안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지만, 밤이 되면 특유의 조명과 함께 고요한 아름다움을 뽐내기도 합니다. 인왕산 자락을 배경으로 600년 동안 서울의 중심을 지켜온 만큼 서울 야경을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만약 차를 타고 지나치기만 하는 것이 아쉽다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종문화회관과 정부서울청사별관 사이에는 세종로 공영주차장이 있는데요.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차 인증을 받은 코란도는 혼잡통행료는 물론 공항주차장, 공영주차장 요금을 50~6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세종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남들보다 더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광화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겠죠?

 

 

광화문 광장에서 경복궁역 쪽으로 조금만 가면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연등이 달린 길을 따라 곱창전골, 국밥, 감자탕 등 정겨운 음식을 파는 가게들이 늘어져 있어 먹자거리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서울의 야경을 품은 북악스카이웨이

 

 

 

 

만약 서울 야경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싶다면 광화문을 지나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하는 것은 어떨까요? 북악스카이웨이는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서울시민과 서울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입니다.

 

 

정상에 있는 북악 팔각정에 서면 맑은 날에는 잠실에 있는 롯데타워까지 볼 수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롯데타워와 오른쪽에 있는 N서울타워까지 서울의 풍경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죠.

 

 

 

 

북악스카이웨이에 오르는 방법은 많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와룡공원을 지나 올랐습니다. 와룡공원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북악 성곽 탐방로는 산책로로 사랑받는 곳이니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친구,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산책하며 봄날을 만끽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와룡공원 근처에는 24시 떡볶이집으로 유명한 곳도 있으니 출출하다면 야식으로 어떨까요? 성균관대 부근에 위치한 ‘나누미떡볶이’는 쫀득쫀득한 쌀떡볶이와 부산에서 공수해 온 어묵이 인기죠. 너무 늦지 않은 시간이라면 부암동 쪽 카페도 추천해 드립니다. 추억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최한성(이선균 분)의 집이었던 장소를 개조한 카페 ‘산모퉁이’인데요. 이곳의 야외 테라스에서는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로운 풍경 감상이 가능합니다.

 

 

코란도와 함께한 서울 야경 드라이브 어떠셨나요? 집에서 TV를 보며 취하는 휴식도 물론 좋지만, 가끔은 드라이브를 떠나 낮에는 몰랐던 새로운 풍경을 찾아보세요. 또 다른 휴식을 찾으러 가는 길에 쌍용자동차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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