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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네치아에서 티볼리와 인생샷!! 부산 드라이브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며 다들 스트레스가 증가되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다소 완화된 후 부산 여행, 한적한 드라이브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사진과 장소를 가져왔습니다.

 

 

 

 

쭉 뻗은 해안도로,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 야외 맛집까지.

오늘은 티볼리와 함께 부산 드라이브 코스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부산 드라이브 원픽은 기장!

 

 

최근 부산 기장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예쁜 카페는 물론 이국적인 분위기의 죽성성당까지 다양합니다. 특히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 대변항을 거쳐 죽성성당으로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한적한 드라이브길은 언제나 마음까지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죽성성당은 드라마 세트장으로 진짜 예배를 보는 성당은 아닙니다. 2009년 드림이라는 드라마의 세트장이었으나, 아직까지 인기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죽성성당 100m 전방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리하답니다.

 


 

 

 

 

 

기장에서 핫한 커피점들은 모두 야외 테라스석이 있어서 바다 바람 과 파도 소리까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게 가장 큰 매력 같네요~ 오늘은 핫플인 웨이브온 카페를 소개할까 합니다. 카페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문제없고 탁 트인 오션뷰 카페라 야외, 루프탑 어디에 앉아도 바다가 보여 커피맛이 더욱 UP되는 느낌입니다.

 



 

 

 

 

해산물 러버들이라면 주목하세요! 기장 연화리 해녀촌은 싱싱한 해산물과 바로 끓인 전복죽을 먹을 수 있어 인기 높은 곳입니다. 또한 바로 옆에 죽도라는 작은섬이 있어 배부를 때 한바퀴 둘러보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포장마차 형태로 가게가 연이어 있으며, 주차 공간이 넓지는 않지만 무료주차장도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 ‘기장 해녀촌 주차장’으로 검색!

 



 
 

요즘 송도가 핫하다며?!

 

 

지난 1987년 태풍 셀마로 파손돼 철거되었던 송도 출렁다리가 지난 6월 4일 무려 18년 만에 ‘송도용궁구름다리’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었답니다. 주차는 넓은 ‘암남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며, 주차장 내 계단을 조금만 따로 오르면 암남공원 입구로 이어집니다.

 

 

 

 

 

송도 용궁구름다리는 무인도로 알려진 동섬 상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복층으로 되어 있는 현수교 형태의 보행교가 나오며, 구멍이 나 있는 바닥 위를 걷게 되어 밑을 내려다보면 아찔~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다리에서 바라보는 기암 절벽도 압권이고, 동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영도와 태종대도 일품이라 개장을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린 것 같네요.

 



 
 

 

송도 구름산책로는 송도 해수욕장 사이드에서 시작해 거북섬을 가로질러 가는 산책로입니다. 해운대나 광안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새롭네요. 다리에는 투명 유리, 유리 없이 쇠로만 뚫려 있는 곳도 있어 내려다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리 자체의 높이감이 높지 않아 아이들도 즐길 수 있답니다. 주차는 갓길에 유료주차를 이용해주세요~

 



 

 

근처 영도에 뷰맛집으로 유명한 라면집도 추천 드립니다. 흰여울 문화마을 길에 위치한 흰여울점빵은 절경에서 먹는 라면으로 유명한데요~ 사진에 보이는 이 핫 플레이스는 딱 2테이블이라 대기가 다소 있다는 점! 그러나 가게 안에도 자리가 있다고 하네요. 근처에 영화 변호인 촬영 장소와 아기자기한 가게들, 산책로 등이 잘 되어 있어 송도 방문 후 잠시 들리면 좋은 코스입니다. 주차는 근처에 민영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부산 바다를 누려~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스카이워크

 

 

 

 

티볼리와 신나게 바다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 보니 하늘과 바다와 모두 가까운 곳은 없을까 욕심이 더 생기네요~ 그런 곳이 부산에 있답니다. 바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스카이워크!

 

 

 

 

이곳이 지금까지 중 가장 짜릿하고 아찔한 곳이네요~ 시작하는 곳부터 철망과 유리바닥, 데크가 혼용돼 있고 바다와의 높이도 꽤 높아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발에 자꾸만 힘이 들어가네요.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스카이워크는 해수면으로부터 20m 높이에 72.5m 길이로, 하늘과도 가깝고 바다 멀리 걸어 나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산책 코스로 추천합니다! 주차는 해변쪽 무료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부산의 베네치아~ 부.네.치.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부라노섬을 닮아 일명 ‘부네치아(부산의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갑자기 지명이 생각이 나지 않아 티볼리 인포콘에게 무작정 외쳤습니다. ‘부네치아!’

 

 

 

 

우와~~!! 똑똑한 티볼리 찰떡 같이 알아듣네요. 자동으로 안내되는 곳은 장림포구로 전망대 맞은편에 작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진짜 베네치아의 부라노섬이 떠오르네요. 이 건물들도 예쁘지만 포구에 가지런히 정박한 작은 배들이 멋을 더해주는 것 같네요~ 역시 부산 바다는 어디서 봐도 다 좋으네요!!

 



 

 

 

 

부산은 익숙한 길이 아니라 시내 신호 대기 시 네비를 움직여 길을 보기도 하고 다음에는 어디를 가나 다른 생각도 잠시 하게 될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아주 유용한게 ‘전방 차량 출발’ 알림 기능 같네요!

 

 

 

 

부산까지 장거리 여행은 티볼리의 차선중앙유지보조 기능 덕분에 한결 편안했는데요. 스티어링 휠을 잡고 있지 않다는 것을 티볼리가 바로 알아채 헐겁게 잡거나 하면 바로 경고음이 나오네요~ 한적한 심야 고속도로에서는 잠깐 딴짓을 해도 차선을 밟을 수도 있는데 이 기능이 있으니 안전 운전을 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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