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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도 ‘드라이브 스루’로 산다고? 드라이브 스루 도전기!

 

 

우리나라는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세계 최초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를 선보였는데요. 그 때문인지 최근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점, 커피숍에 이어 노량진 수산시장도 지난 3월 26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노량진 드라이브 스루,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요? 쌍용자동차가 자동차 전문 사진작가이자 유튜버인 카스케이프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체험해봤습니다! 더불어 아직 드라이브 스루가 어려운 초보운전자분들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팁도 소개해 드립니다.

 

 

 

 

 

노량진 수산시장 드라이브 스루는 판매 부스 사용을 신청한 수산시장 내 상인들이 순번제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드라이브 스루 전용 메뉴인 ‘모듬회’를 대, 중, 소 3가지 크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크기별로 4만9천원(대) 3만9천원(중) 2만9천원(소)이며, 정상가보다 최대 30% 할인된 금액입니다. 드라이브스루 전용 메뉴가 아닌 다른 구성을 원할 경우에는 노량진 수산시장 어플(싱싱이) 내 가입되어 있는 상점에 전화를 한 후 드라이브 스루로 받는다고 이야기하고 주문하면 되니 편리하네요~

 

 

노량진 수산시장 드라이브 스루는 길 안내도 잘 되어 있고, 차 안에서 손쉽게 메뉴 선택과 결제를 할 수 있어 간편히 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드라이브 스루로 회를 구매하니 조금 색다른 기분이죠?

 

 

참고로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수협 강서공판장에서 드라이브 스루로 수산물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노량진 수산시장과 동일합니다.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안전인데요. 앞차와의 간격을 충분히 유지하시고, 주문할 때 변속기를 P에 놓거나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야 합니다. 결제하거나 음식을 받을 때는 휠이 긁히지 않을 정도의 여유를 갖고 카운터 쪽과 가까이 붙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팔을 멀리 뻗어야 하는 등 결제와 음식 수령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쌍용자동차와 카스케이프가 함께한 드라이브 스루 체험, 어떠셨나요? 이번 주말 집밥 대신 다른 메뉴가 당기신다면,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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