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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지휘 차량은 어떻게 다를까?

 

 

밤낮없이 나라를 지키고 유사시 가장 먼저 국민들을 위해 나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군인입니다.

 

 

쌍용자동차는 국군 지휘 차량 공급이라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 군인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국군 지휘 차량은 다른 차와 어떤 점이 다를까요?

 

오늘은 국군 지휘 및 지원 차량으로 선정된 쌍용자동차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군인이 선택한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2년부터 렉스턴W와 코란도스포츠를 국군 지휘 차량으로 공급하며 대한민국 국군에게 안전성과 성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렉스턴스포츠가 국군 지휘 차량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 번 뛰어난 성능을 입증할 수 있었죠. 지난해 육군 이하 부대로 렉스턴스포츠 약 500여 대를 공급한 쌍용자동차는, 2023년까지 교체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타고난 안전성과 성능으로 선택받다

 

 

렉스턴스포츠가 국군 지휘 차량으로 선정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요. 우선 렉스턴스포츠의 구조가 초고장력 강판 4중구조 쿼드 프레임을 기본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강도 높은 강철 재질의 H형 프레임 위에 파워트레인을 올리고 그 위에 바디를 얹는 구조이죠. 이 구조는 위급상황 시 프레임이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강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오프로드 주행 시에도 뛰어난 강점을 보이죠.

 

 

렉스턴스포츠의 프레임 구조

 

 

▶ 바디 온 프레임과 유니바디의 차이점이 궁금하다면?

 

 

렉스턴스포츠는 내구성 좋은 프레임 바디를 기본으로 한국 지형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e-XDi220 디젤 엔진을 적용했습니다. 이외에도 쌍용자동차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 언덕밀림방지(HAS),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죠.

 

 

이렇게 타고난 사양만으로도 산악 지역을 비롯한 험로를 주행할 수 있어 파워트레인이나 구동계통, 안전사양 변경 없이 납품됩니다.

 

 

 

 

군용 렉스턴스포츠만의 특별한 점

 

 

 

 

국군 지휘 차량이라는 용도에 걸맞게 외관은 확 바뀌었는데요. 위장이 가능하도록 특수도료를 사용한 컬러는 군인 특유의 강인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훈련 지원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전·후면 범퍼 하단 양쪽으로 견인 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타이어는 한국 타이어의 다이나프로 ATM을 장착했습니다. 이 타이어는 어떤 지형에도 적합한 AT(All Terrain) 타이어 중 가성비가 가장 좋은 제품 중 하나로 꼽히는 제품입니다. 휠은 유지보수에 뛰어난 스틸 휠을 선택했죠.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후면 적재함 부분입니다. 후면 적재함은 야전에서도 통신 장비를 탑재하고 기동 지휘소로 사용될 수 있도록 개조되었습니다. 성인이 앉아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높이를 확보했죠. 지붕 위로는 통신에 필요한 각종 안테나가 설치되었습니다.

 

 

또한 보통 렉스턴스포츠의 적재함 도어는 위아래로 열리게 되는데, 군납 차량은 기동력 확보를 위하여 위로만 열리도록 제작됩니다.

 

 

 

 

대한민국 군인과 함께 달릴 렉스턴스포츠

 

 

이처럼 통상적인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갖췄음은 물론, 군 지휘차량에 꼭 필요한 통신 운용까지 가능해진 렉스턴스포츠는 방위와 직결되어 더욱 까다로운 야전 적합성 평가를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쌍용자동차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을 존경하며 대한민국 국군의 작전능력 향상을 지원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군인과 함께하는 쌍용자동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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